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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국제병원] 가평, 국내 첫 국제병원 개원

가평, 국내 첫 국제병원 개원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에 의한 의료시장 개방을 앞두고 의료법인 청심병원·청심한방병원이 청심국제병원으로 변경승인돼 국내 최초 국제병원으로 탄생했다.


 


청심병원·청심한방병원은 지난 2003년 7월 가평군 설악면 송산리 산 72번지 일원 8천880여평의 부지에 건축면적 1천815평 지하4층 규모의 내외과, 산부인과, 정신과, 가정의학과 등 양방 7개과와 한방 4개과로 개원됐으며 개원 3년만에 국제병원으로 승인을 받았다.


 


청심병원·청심한방병원은 국내 최고의 종합검진센터는 MRI와 CT 등 최첨단 의료장비를 갖추고 다양화, 고급화된 의료서비스와의료정보 시스템, 고객관리 IT를 적극 활용한 최신 의료정보전략을 도입, 질높은 자동행정 사무화를 이룬 환자중심의 병원으로 운영돼 왔다.


 


이같은 국제화 시대에 부응하는 최첨단 병원으로 발전을 거듭해 온 청심국제병원은 의학박사를 비롯, 전문의, 간호사, 의료기사, 행정직 등 40여명이 외국인으로 구성되는등 160여명의 임직원중 30% 이상이 외국인이다.이로 인해 지난해 일본, 파키스탄, 인도 등 동남아를 비롯, 호주 등에서 모두 1만7천797명의 외국인 환자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이중 85%인 6천111명은 일본인 환자로 집계되고 있다.


 


병원측은 행정시스템은 물론 안내자료 등 대부분의 자료를 영어, 한국어, 일본어 등 3개 국어로 제공하고 있으며 원무과에는 외국인 전담 라인을 설치, 접수·수납은 물론 비자연장, 외국인 등록증교부 서비스 대행, 요양진료비 본국 환급서비스, 본국통용 진단서 발급, 출·입국 서비스 등 외국인 환자들에게 세심한 배려를 하고 있다.


 


차상협 병원장은 “자연환경을 살린 의료관광프로그램, 양•한방 협진과 영상치료 등 통합적인 진료체제를 구축, 외국인 환자에게 최적의 시스템을 제공함으로써 최초 국제병원으로서의 선도적 역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경기일보 200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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