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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국제병원

[청심국제병원] 해외환자

청심국제병원 해외환자 “원더풀”


바누아투공화국 수상 등 각국 VIP환자 잇단 발길… 우수 의료 세계에 널리 널리


 



 


바누아투 수상이 청심국제병원에서 종합검진을 받고있다.


 


 


도내에 서울의 유수한 대형병원을 제치고 해외환자 유치에 있어 국내 최고의 실적을 자랑하는 곳이 있다.


가평군 설악면 송산리 460 소재 청심국제병원(병원장 차상협).


청심국제병원은 지난해 2만4천여명(국내거주 외국인 포함)의 해외환자를 유치했다.


이 병원은 특히 새해들어 각국 수상과 VIP들이 잇따라 내방하고 있어 한국의 우수한 의료수준을 세계에 알리는 첨병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남서태평양에 위치한 바누아투공화국의 햄 리니(Ham Lini Vanuaroroa)•루스 리니(Ruth Lini) 수상내외가 지난 10일 청심국제병원 7층 VIP실에 입원해 1박2일동안 종합검진을 받았다.


햄 리니 수상은 서울메리어트 호텔에서 개최된 UPI세계평화정상회의 정상회담 참석차 내한중 주최측의 소개로 부인과 함께 청심국제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게 된 것.


햄 리니 수상은 건강검진후 “남국에 위치한 우리나라의 경치도 좋지만 한국의 자연경관도 매우 훌륭하다. 산에 눈이 쌓여있는 낯설은 경치에 더욱 감탄했다”며 “우수한 시설과 의사선생님의 따뜻한 관심으로 편안하게 검진을 받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12일에는 남태평양에 위치한 사모아국의 투일레파(Tuilaepa Sailrle Malielegaoi) 수상이 수행원 8명을 대동하고 청심국제병원을 방문, 외래와 7층 VIP병동, 재활센터 등을 둘러보았다.


투일레파 수상이 종합검진실에 들렀을 때 병원측은 간단한 스트레스 체크(한방검사)를 권유했으나 평상시 혈압이 높은 수상의 요청으로 혈압을 체크했고 정상으로 나오자 호쾌하게 웃으며 만족감을 대신했다.


투일레파 수상은 “청심국제병원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우수한 시설에 놀랐다”며 “향후 본국의 국립병원과도 긴밀한 협력을 맺었으면 좋겠다. 다음 방문때에는 종합검진, 숙박, 관광, 마사지와 함께 하는 패키지 상품을 받아보고 싶다”고 방문소감을 밝혔다.


 


한편 청심국제병원 차상협 병원장은 “매년 우리병원에는 각국의 전•현직 수상과 많은 VIP들이 방문하고 자부심과 사명감을 느낀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VIP 등 외국인 환자를 적극 유치해 위상을 높이며 우리나라의 의료수준을 해외에 널리 알리는 등 모범적인 국제병원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출처 – 경기신문 200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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