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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국제병원] 자라섬재즈센터와 함께한 병원 송년음악회

 자라섬재즈센터와 함께한 청심국제병원 송년음악회


 



 


청심국제병원(병원장 차상협)은 연말을 맞아 국내 유명 재즈페스티벌을 주관하는 자라섬재즈센터와 함께 지난 16일 병원 1층 로비에서 송년음악회를 열었다. 이날 음악회에는 자라섬재즈센터가 초청한 6인조 남성 퍼포먼스 그룹 미스터 브라스(Mr.Brass)가 청심국제병원 환자 및 보호자, 의료진 등 100여명에게 신나고 유쾌한 재즈 연주를 선사하였다.


 


미스터 브라스는 관람석으로 내려가 관객과 함께 호흡하며 연주하는 퍼포먼스를 펼쳐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 날 공연한 연주곡은 크리스마스 캐롤,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 <모베터블루스>의 OST , 캐논변주곡, 외국인을 위한 아리랑 등 10여곡이다.


병원 외에도 청심빌리지의 외국인 입주자들도 함께 참여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가평군에서 지원한 이번 음악회는 프로 재즈 아티스트의 연주와 함께 콘서트장 수준의 음향장비로 수준 높은 연주를 선보였다 


공연 후에는 차상협 병원장 및 임직원, 미스터 브라스, 환자들이 기념사진 촬영하였으며, 공연팀에게는 감사의 선물을 전달하였다.


 


휠체어를 타고 관람한 환자 김종형(44)씨는 병상에서 답답하고 외로웠는데, 가슴이 확 트이는 공연으로 함께 웃고 즐기다 보니 스트레스가 풀려 빨리 나을 것 같다면서 몸이 아파 공연장을 찾아갈 수 없는 환자들을 위해 직접 찾아와 좋은 공연을 보여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청심국제병원 경영지원팀 윤화영 대리는 환자와 보호자들이 너무 즐거워해서 직원 입장에서도 더욱 보람됐다청심국제병원은 전시회, 음악회 등 문화행사를 많이 열고 있는데, 앞으로도 많은 혜택이 환자들과 청심기관에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자라섬청소년재즈센터에서 주최한 이번 행사는 평소 문화생활을 접하기 어려운 고3수험생, 군국장병, 환자 및 병원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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