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심뉴스

청심

[청심]JK김동욱, 이자람, ‘뮤지컬 서편제’에서 불꽃

JK김동욱, 이자람, ‘뮤지컬 서편제’에서 불꽃대결


 



 


국내 창작 뮤지컬 ‘서편제’에 가수 JK김동욱, 국악인 이자람, 배우 서범석, 차지연이 출연한다.


 


‘서편제’의 공동제작사 ()피앤피컴퍼니와 ()청심은 7일 “아버지 ‘유봉’ 역에 JK김동욱서범석, 딸 ‘송화’ 역에 이자람과 차지연을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뮤지컬 ‘서편제’는 작가 이청준의 원작 소설과 영화 ‘서편제’의 모티브를 현재에 맞게 완전히 새롭게 재해석한 작품. 연출 이지나, 극본 조광화, 제작감독 송한샘, 음악감독 윤일상, 이자람, 김문정 등 초호화 스태프가 참여할 예정이어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원작에서 소리꾼인 주인공을 클럽의 록커로 설정하는 등 새로운 스토리텔링, 팝을 기본으로 편곡을 새롭게 한 서편제 가락, , 발라드,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어우러지게 된다.


 


‘유봉’ 역의 JK김동욱은 “스타 제작진과 함께 작업하게 돼 기쁘고 설렌다. 소리에 집착하는 ‘유봉’ 역을 완벽히 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의욕을 드러냈다.


 


‘송화’역과 함께 음악감독으로도 참여하는 이자람은 자신이 곡을 쓰고 노래한 현대판소리 ‘사천가’로 최근 폴란드 콘탁국제연극제에서 최우수 여배우상을 수상하는 등 연기에 한창 물이 올라 있다는 평을 듣고 있다.


 


뮤지컬 ‘몬테크리스토’에서 여주인공 ‘메르세데스’ 역을 맡아 폭발적인 인기를 모은 차지연은 외조부가 판소리 고법 인간문화재 ‘송원’ 박오용 옹으로 국악과 인연이 깊다.


차지연은 “어렸을 때부터 국악을 접해 판소리가 낯설지는 않지만 역에 대한 부담은 크다. 다른 작품보다 더 많이 준비해서 송화만의 애절한 연기를 잘 표현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작품 연출을 맡은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