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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제1회 청심포럼 개최, 스마트폰 세대에 접속하다

제1회 청심 포럼 개최, 청심, 스마트폰 세대에 접속하다!


“모바일 기술혁명은 모든 것을 바꿀 것”


 



 


청심은 지난 6월 22일, “제1회 청심 포럼”을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 큰모둠방 2층에서 오전 9시 30분부터 저녁 6시 45분까지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청심 기획조정실 한현수 실장, 청심국제병원 차상협 원장, 청심국제중고등학교 이종효 교장 등 청심의 경영자들을 비롯해 약 160여명의 청심인들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글로벌 문화 교육 기업”으로 도약하고자 하는 청심 비전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급격한 사회 변화 속에서 어떻게 청심의 비전을 실현시킬 것인가에 대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청심포럼은 뉴 트랜드 부문, 아트&문화 부문, 교육 부문으로 나뉘어 올 해 말까지총 3번 진행될 예정이다. 뉴 트랜드 부문으로 진행된 이번 포럼의 타이틀은 “청심, 스마트폰 세대에 접속하다”였다.


청심 기획조정실 한현수 실장의 기조연설에 이어 IT문화원의 김중태 원장이 “스마트폰 혁명과 기업의 대응전략”이란 주제로 첫번째 강연을 시작했다. 김중태 원장은 모바일 기술의 현황, 소셜 미디어의 위력, 스마트 폰이 가져올 사회적 변화를 예고하며, 모바일 SNS(Social Network Service)와 단문(短文) 문화를 이끄는 트위터의 개념도 강조했다. 아톰그룹(주)블링크팩토리의 이지만 대표이사는 “스마트폰을 활용한 마케팅 전략과 해외사례”란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지포 라이터, 하나은행, 피자 헛 등 15개 업종에서의 다양한 브랜드앱 성공 사례들을 소개하며, “모바일 특성에 맞춰서 소비자 입장에서의 재미와 유용성을 녹이는 것이 중요하다”도 강조했다.


이어 “스마트폰과 교육 2.0″이라는 주제로 세종대컴퓨터공학과 강장묵 교수가, “미래의 병원 정보시스템,  병원 2.0과 IT융향 디자인”이란 주제로 우리들병원 생명과학기술연구소 정지훈 소장이 강연했다. 교육, 의료 등으로 포럼 내용이 심화되자, 직원들의 질문 공세도 점점 날카로워졌다. 


한현수 실장은 “스마트폰을 필두로 한 모바일 기술혁명은 모든 것을 바꿀 것이며, 청심 곳곳에도 많은 변화들이 필요할 것”이라며, 철저한 준비를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환경에 발빠르게 대처할 것을  당부했다.


 


<작성 – 청심 기획조정실 브랜드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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