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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국제병원] 청심국제병원, DMZ 견학 의료관광 선봬

외국인 대상 “DMZ 견학 의료관광” 선봬
청심국제병원, 한국관광공사와 공동 추진
 
청심국제병원(원장 차상협)과 한국관광공사(사장 이참)가 오는 7월21일 의료관광객을 대상으로는 첫 PLZ 투어를 공동으로 실시한다.


강원도 양구의 을지전망대, 펀치볼, 제4땅굴 등을 돌아보는 이번 투어에는 일본인 80명과 미국인 40명이 참가하며 앰뷸런스, 의사 2명, 간호사 3명, 통역 3명 등 의료스탭들이 동행한다.


PLZ(Peace & Life Zone, 평화생명지대)는 DMZ를 포함한 접경지역으로 DMZ 생태계를 보호, 복원해 관광자원화한 곳이다.


 


관광공사 김동원 남북관광센터장은 “오랜 기간 자연 그대로 모습을 간직한 PLZ에서 환자들이 마음의 안정을 얻고 진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또한 서울 시내 관광과 쇼핑 위주로 이루어지던 의료관광이 지방으로 확대됐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한편, 청심국제병원과 관광공사는 한ㆍ일 의료관광 의료진 세미나를 공동 개최하는 등 한국 의료수준 홍보와 해외환자 유치를 위한 국제네트워크 구축에 힘쓰고 있다. 



한명훈기자 (hmh315@dailymedi.com


 


<출처 – 데일리메디 201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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