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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 청심, 피앤피컴퍼니와 뮤지컬<서편제> 공동제작

청심, 피앤피컴퍼니와 뮤지컬<서편제> 공동 제작


숨막히게 아름답고 처연한 음악, 故이청준작가의 예술혼 서울 광장에서 첫 공개


 



 


올 여름, 외국산 대형 뮤지컬로 가득한 국내 뮤지컬계에 한국인 특유의 정서로 도전장을 낸 뮤지컬이 있어 화제다. 故이청준작가의 소설을 오롯이 무대로 옮긴 듯한 뮤지컬 <서편제>가 바로 그 것. 청심과 피앤피컴퍼니가 공동제작하는 뮤지컬 서편제는 가장 대중적인 공연 장르로 꼽히는 뮤지컬 전개 방식을 차용해 한국 고유의 소리인 서편제와 한국인의 정서로 대변될 수 있는 故이청준작가의 소설 서편제 속 예술 혼을 무대로 옮겨 낸 작품이다.


 


명성황후, 대장금, 영웅등 한국적인 소재의 뮤지컬은 꾸준히 제작되어 왔지만 스토리가 아닌 음악 자체를 재조명하는 작품은 뮤지컬 <서편제>가 처음.뮤지컬<헤드윅><그리스><바람의 나라> 연극<버자이너 모놀로그>의 연출가 이지나, 뮤지컬<남한산성><내마음의 풍금>의 작가 조광화, <보고싶다><애인있어요><뻐꾸기 둥지로 날아간 새>의 천재 작곡가 윤일상, <내이름 예솔아>로 데뷔 폴란드의 콘탁국제연극제에서 최고 여배우 상을 수상한 천재 소리꾼 이자람, <맨오브라만차><맘마미아><미스사이공>의 음악감독 김문정, <명성황후>의 무대미술가 박동우 등 국내 최고의 제작진이 참여했다. 서편제 가락을 대 선율로 차용하여 서편제가 갖는 고유의 특성인 풍부한 음악성과 아련하고 미려한 느낌을 살렸으며, 대중적이고 중독성 강한 멜로디를 입힌 음악으로 판소리는 지루하다는 편견을 과감하게 벗겨냈다. 맑고 청아한 아이들의 합창으로 시작되는 서곡. 관객들은 이미 가슴 저미게 아름다운 서편제 가락을 흥얼거리게 된다.


 


이번 공연에서 가장 궁금증을 자아내는 주옥 같은 뮤지컬 넘버들은 본 공연 전『문화와 예술이 있는 서울광장』무대를 통해 일부 공개된다. 7월 27일 저녁 7시 서울광장. 서울광장의 공연은 무료이며 두산아트센터에서 공연되는 본 공연의 티켓 가격은 7만7천원~9만9천원 선으로 인터파크(www.interpark.com) 예스24(www.yes24.com) 두산아트센터 (www.doosanartcenter.com)를 통해서 구매 가능하다.



(공연문의 : 02-703-2016 www.서편제.com)


 


-> 뮤지컬 서편제 웹사이트 바로가기


-> 뮤지컬 서편제 블로그 바로가기


 


<작성 – 청심 기획조정실 브랜드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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