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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국제중고]신문속 살아있는 경제이슈는 훌륭한 공부

신문속 살아있는 경제이슈는 훌륭한 공부거리 


7회 매경 NIE 경진대회 수상


  



 


7회 매경 NIE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한 부문별 수상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왼쪽부터 임성수(학부모 부문), 이영해(인천외고 3학년), 고성준(청심국제중 3학년), 조기성 교사(용인외고). 김재훈 기자> 


 


매일경제신문사와 청소년금융교육협의회가 주최하고 교육과학기술부와 금융감독원, 푸르덴셜생명보험이 후원한 제7회 매경 NIE 경진대회 시상식이 지난 15일 오후 매경미디어센터 12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선 이영해(인천외국어고 3학년)고성준(청심국제중 3)이 각각 고등학생과 중학생 부문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조기성 한국외대부속 용인외고 교사가 교사 부문 최우수상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을, 임성수 씨가 학부모 부문 최우수상인 청소년금융교육협의회 회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학생 부문에만 400명에 달하는 지원자가 몰리는 성황을 이뤘다. 장대환 매일경제신문ㆍMBN 회장은 이날 축사에서신문을 읽는 여러분이 미래사회의 리더가 되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오연천 청소년금융교육협의회 회장은나에게도 가장 좋은 스승은 신문이었다앞으로도 수상자 여러분이 신문읽기를 통해 경제 이해도를 높이는 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각 부문 최우수상 수상자들은 매일경제에 보낸 소감에서 감격과 함께 신문읽기를 통한 교육의 매력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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