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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2010 FedEx-JA 국제무역창업대회” 한국 대표팀 선발

“2010 FedEx-JA 국제무역창업대회” 한국 대표팀 선발


 







‘2010 FedEx-JA 국제 무역 창업 대회’ 국내 본선 수상자들. 왼쪽부터 용인외고 2학년 구교은 곽선경 팀(2위), 민사고3학년 정건우 김재우 팀(1위), 청심국제고 3학년 전경진 황진하 팀(3위)

 


[이코노미세계] FedEx코리아(한국지사장 채은미)가 청소년 경제교육기관인 JA(Junior Achievement) 코리아와 함께 전국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0 FedEx-JA 국제무역창업대회’의 국내 대회 최종 우승팀을 발표했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한 이 대회는 청소년에게 해외 시장을 무대로 한 사업아이템 기획 및 실행 전략을 세우는 기회를 제공해 국제 무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기업가 마인드를 심어주기 위해 기획됐다.
 
“이집트에서 카펫을 팔아라’라는 주제 아래 지난 3일 열린 본선에서 “피톤치드 카펫으로 틈새시장 공략”을 제안한 민사고3학년 정건우, 김재우 팀이 우승했다. 물병보냉효과를 지닌 휴대용 카펫을 제안한 용인외고 2학년 구교은, 곽선경 팀과 블랙러쉬(Black Rush)로 만든 친환경 카펫을 발표한 청심국제고 3학년 전경진, 황진하 팀이 각각 2,3위를 차지했다.
 
세 팀은 이달 23일~25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국제 본선에 한국 대표로 참가, 뉴질랜드, 싱가포르, 일본 등 총 8개국 학생들과 경합을 벌이게 된다.


FedEx 코리아 채은미 지사장은“FedEx-JA 국제 무역 창업 대회는 참가 청소년들이 미래에 우리나라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경제 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글로벌 비즈니스를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김누리 기자 sky@segye.com


 


<출처 – 세계일보 201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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