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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 2010 청심 뮤직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2010 청심 뮤직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인순이, 2AM, 노브레인, 김태우, 에이트 등 축하공연


 



 


 지난 8월 7일 토요일 “2010 청심 뮤직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로 5회를 맞는 “청심 뮤직 페스티벌”은 천주청평수련원이 주최하고 (주)신영이엔씨가 주관하는 음악 축제로 매해 여름 인기가수들의 축하무대로 꾸며진다. 


 올해도 변함없이 개그맨 서경석이 청심 뮤직 페스티벌의 MC를 맡아 노련한 진행실력을 뽐냈으며, 가수 인순이, 2AM, 노브레인, 김태우&수호, 에이트, 시스타 등 인기가수들이 청심 뮤직 페스티벌을 찾아왔다. 이 밖에도 탤런트 배두나, 이천희, 서지석, 이덕화, 이훈, 소이현 등이 영상으로 축하메시지를 전했다.


 가수 인순이는 재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방문하는 청심 뮤직 페스티벌에서 <친구여> <밤이면 밤마다> <거위의 꿈> 등 5곡의 노래를 선보이며 박수갈채를 받았다. 인순이는 “이 곳에 오면 마음이 편해져요, 제가 다르게 보이지 않거든요. 살아가며 어려운 일이 있어도 절대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힘내라”고 말하며 자신과 같은 모습으로 살아가는 다문화가정의 청심인들을 응원했다.


  2시간 반에 걸친 초대가수들의 축하공연이 끝나자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불꽃놀이가 펼쳐지며 밤 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해피 투게더”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 “2010 청심 뮤직 페스티벌”은 청심인들과 지역 주민들의 아쉬움 속에 내년을 기약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작성 – 청심 기획조정실 브랜드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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