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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청심의 1호 황금손 탄생! 청심국제병원 원무팀 이광석 파트장

청심의 1호 황금손 탄생! 청심국제병원 원무팀 이광석 파트장

 

 


 

2011년부터 시행되는 ‘이달의 황금손’의 첫번째 주인공이 탄생했다. 영예의 주인공은 청심국제병원 원무팀의 이광석 파트장이다. 2011년부터 시행되는 “이달의 황금손”은 사내 곳곳에 숨어있는 고정관념의 “칠판”을 깨고,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낸 청심인을 선발하는 제도다. 시상식은 2월 28일 오전 8시 40분, 청심국제병원 원무팀에서 진행됐다. 기획조정실 한현수 실장이 직접 상장과 금일봉을 전달했으며, 시상식에는 청심국제병원 차상협 원장 등을 비롯한 직원 50여 명이 참석해 환호와 박수로 축하했다. 이광석 파트장은 “원무팀원 모두가 함께 받는 상”이라며 “고객들에게 웃음을 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고객들에게 만족의 웃음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 파트장이 소속된 원무팀은 병원을 방문한 고객이 가장 먼저 찾는 곳이기도 하다. 작년 11월부터 시작된 원무팀의 이벤트는 ‘어떻게 하면 아파서 병원을 찾은 고객을 웃게 만들 수 있을까’하는 고민에서 시작됐다. 비용도 예산을 지원받는 대신 팀원들이 십시일반(十匙一飯) 돈을 모았다. 넌센스 퀴즈, 다트 게임, 빼빼로데이 이벤트, 종이학 접기, 정월대보름 부럼까기 등을 꾸준히 실천해 온 결과, 무엇보다 고객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특히 학 접기 이벤트의 경우, 병동마다 학을 접을 수 있는 종이를 비치하여 고객들이 더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벤트 참여가 높아짐에 따라 고객들의 만족도는 높아지고, 반대로 불만사항은 눈에 띄게 줄어 들었다. 원무팀은 “고객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 시작한 일에 되려 우리가 행복해졌다”며 아이디어 회의를 정기적으로 열어 고객과 더 깊이 소통하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다음 ‘황금손’ 후보는 4월 4일부터 8일까지 접수 받으며, 실버손(Silver hands)과 황금팀도 선발할 예정이다. “이 달의 황금손”으로 선정되면 자동적으로 연말에 대모님 표창을 받는 최우수 황금손의 후보가 되며, 상금과 황금손 핸드프린팅, 승진포인트 1점을 받게 된다. 청심 한현수 실장은 “’이달의 황금손’ 제도가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청심의 조직 문화를 만들고, 3E형 인재들을 청심의 미래 지도자로 육성하는 통로가 될 것”이라며, “창의적으로 업무하고 도전하는 인재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청심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되는 ‘이달의 황금손’에 대한 청심 임직원들의 관심도 나날이 높아지고 있어, 다음 ‘이달의 황금손’의 영예를 누가 거머쥘 지 귀추가 주목된다.

 


 <작성 – 청심 기획조정실 브랜드마케팅팀 2011.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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