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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 문화 교육 기업 청심의 새로운 랜드마크, ‘수질복원센터’ 기공식 열려

문화 교육 기업 청심의 새로운 랜드마크, 수질복원센터 기공식 열려


 



지난 3월 26일 청심 수질복원센터(가칭) 기공식 현장에서


 



청심 수질복원센터(가칭) 조감도


 


 


 청심 수질복원센터(가칭) 기공식이 지난 26일 청심단지에서 열렸다. 청심 수질복원센터는 오수처리시설로, 향후 청심단지에서 배출되는 오수를 정화시키는 곳이다. 오수처리장이 혐오시설로 분류되어 기피되는 기존 인식에 맞서, 청심 수질복원센터는 자연과 사람, 문화, 교육, 휴식이 공존하는 새로운 형식의 정화시설을 제안한다. 또한 생태교육센터의 성격을 지니며 물이 정화되는 과정을 직접 볼 수 있고, 다양한 환경 체험 학습이 가능하다.
 청심 수질복원센터는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송산리 555-9번지 부지에 신축되며, 청심교를 지나 청심국제병원으로 올라가는 곳이라 접근성이 좋다. 연면적 637.40㎡, 건축면적 505.00㎡로 지하 2층 지상 2층으로 지어지며, 약 5000t의 물을 수용할 수 있다. 또한, ‘크링’(서울 대치동), ‘예화랑’(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등 대담한 작업으로 주목 받아온 건축가 장윤규 씨가 이끄는 ‘운생동 건축사사무소’가 설계를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설계 콘셉트는 “Dream Circle”로, 생명의 순환을 상징하는 친환경적 건축물을 뜻한다.
 이날 기공식에는 귀빈과 하객 70여명이 참석했으며, 개회선언, 대표기도, 경과보고, 축사, 시삽, 폐회선언 순으로 진행됐다. 시삽대에 선 귀빈들이 힘찬 동작으로 성공적 준공을 기원하는 첫 삽을 퍼내자 폭죽과 함께 환호와 박수가 터져나왔다.
 청심 수질복원센터(가칭)는 현재 새로운 네이밍작업 중이며, 오는 10월 말 공사가 마무리될 예정이다. 친환경적 미래 가치로 문화 교육 청심의 랜드마크가 될 청심 수질복원센터의 귀추가 주목된다.


 


<작성 – 청심 기획조정실 브랜드마케팅팀 201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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