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심뉴스

[청심]”이 달의 황금손” 2호 탄생

청심, “이 달의 황금손” 2호 탄생


황금손 2인 공동 수상, 최초 황금팀 선발
총 8명이 2호 황금손 영예
   

 
지난 2월 1호 황금손을 시작으로, 지난 4월엔 2호 황금손의 주인공들이 탄생했다. 청심건설단 공무/설계팀 고호열 부장과 천주청평수련원 일본행정팀 히라바야시 노무히데 과장이다. 당초 2위에 해당하는 실버손도 선발할 계획이었으나, 두 사람이 동점을 기록해 황금손의 영예를 함께 안게 됐다. 또한, 청심국제병원 비전다지기팀(이현주, 허수진, 김형환, 김현실, 변상강, 김유진)은 1호 황금손 청심국제병원 원무팀 이광석 파트장에 이어 1호 황금팀으로서 청심국제병원의 이름을 드높였다.      


 






 


황금손이 있는 곳으로! 찾아가는 시상식
 청심국제병원에 겹경사가 났다. 석달 전 1호 황금손에 이어, 이번에 처음 선발한 1호 황금팀까지 모두 청심국제병원에서 탄생했다. 주인공은 비전다지기팀으로 불리는 5인, 이현주 건강지원팀장, 김형환 재무팀장, 허수진 간호외래팀장, 김현실 간호1팀장, 변상강 경영지원팀장, 김유진 적정진료지원팀 주임이다. 1호 황금팀을 축하하려는 움직임으로 시상식이 열리는 지난 달 27일, 청심국제병원 지하 3층 비전다지기방은 아침부터 분주했다. 비전다지기방은 청심국제병원 사우들의 비전교육이 열리는 곳으로, 이곳에서 황금팀 멤버 4인 이현주, 김형환, 허수진, 김현실팀장은 사내강사로 활약했다. 변상강 팀장과 김유진 주임은 교육 지원 업무를 맡았다. 이처럼 시상식은 황금손(팀)이 탄생하게 된 현장에서 열리며, 이는 한현수 기획조정실장의 철칙이다. 한현수 실장을 비롯한 차상협 병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 50여 명의 환호 속에 시상식이 시작됐다. 상장과 포상금 전달이 있은 후 황금팀은, 수상은 임직원들과 동료들의 덕분이라는 내용의 노래를 개사한 일명 ‘땡큐송’을 선보였다. 이어 원무팀은 축하공연으로 리코더 연주를 들려주며 동료들의 수상을 축하했다.

 황금팀의 시상이 끝난 후, 황금손의 시상식이 바로 이어졌다. 이 달의 황금손은 청심건설단 공무/설계팀 고호열 부장이다. 공동 황금손인 천주청평수련원 일본행정팀 히라바야시 노무히데 과장의 시상식은 그의 일본 출장 관계로 이날 열지 못했다. 청심건설단 최명호 단장을 비롯한 사우들은 고 부장의 수상을 축하하기 위해 케익과 다과를 준비하고 시상팀을 맞았다. 시상식이 시작되자 남자들만 가득한 청심건설단 사우들의 우렁찬 박수와 환호가 터져나왔다. 입사 9년 차인 고 부장은 수상소감에서 인허가업무를 맡은 지난 6개월이 그 동안의 시간에서 가장 열정적이었다 고백했다. 실제로 고 부장은 기존의 체육관 시설에서는 전례가 없는 ‘중수도 시스템(상수도 재활용)’ 설치 승인을 한강유역청으로부터 받아냈다. 인허가 전문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뤄낸 이 같은 성과에 이 달의 황금손 심사단은 높은 점수를 줬다. 한현수 기획조정실장은 “텅빈 땅에서 최고의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건설단의 특성처럼, 앞으로도 창조적이고 획기적인 업무 성과가 많이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달의 황금손’ 제도란?

‘이 달의 황금손’은 업무에서 유•무형적인 한계(칠판)를 뛰어넘어 변화와 혁신을 이끈 사우를 선발하는 제도다. ‘전문가(Expert)’, ‘실행력(Execution)’, ‘열정(Enthusiasm)’을 갖춘 3E형 인재를 발굴하고, 3E 문화가 가득한 조직을 만드는 것에 목적이 있다. 격월마다 선발되는 ‘이 달의 황금손’ 수상자에게는 한현수 실장 표창이 수여되고, 연말엔 최우수 황금손을 가리는 ‘올해의 황금손’ 후보가 된다. 포상과 승진포인트가 부여되고 수상 실적은 각종 인사자료로 활용되며 기관 KPI에도 반영된다. 또한 황금손을 의미하는 핸드프린팅 2개를 제작해 하나는 회사가 보관하고 하나는 개인(팀)에게 수여한다.


 


<작성 _ 청심 기획조정실 브랜드마케팅팀 2011.4.27>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