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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8월 청심 황금손, 실버손 탄생! 그 주인공은?


 
  어제인 8월 30일, 네번째 “이달의 황금손”이 탄생했다.  영광의 주인공은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에서 청소년지도사로 근무하는 정기준 사우다. 실버손은 업무개선과 고객만족을 이끈 하둘이 청심국제병원 간호5팀장과 사내강좌 ‘트리즈(TRIZ)’교육 수강 후, 창의적 업무 성과로 연결시킨 정대호 청심FMS 통합지원팀 기획파트 대리에게 수여됐다. 수상식은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 연수수련팀 사무실, 청심국제병원 지하3층 청심FMS 사무실, 청심국제병원 5층에서 연이어 진행했다. 상장과 부상은 한현수 기획조정실장이 전달했다.


 


 


 


  “황금손” 정기준 청소년지도사는 “청소년수련원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곳”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수상활동을 교사 직무연수 과정으로 확대시켰다. 특히 거절 통보를 받고서도 포기하지 않고, 약 10개월 간 담당자를 설득하여 전국의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청소년 수상웨이크보드 지도자 초급 과정>을 개설했다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 이를 통해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는  ‘2011 경기도 교육청 교직원 직무연수기관’으로 지정되기도 했다. 시상식에서 정기준 사우는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쉴틈없이 뛰어다니면서도 프로그램 개발이나 사업 기획에 열정을 쏟는 동료들을 대신해서 받는 상이라고 생각한다.  더 열심히 하란 뜻인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실버손” 정대호 청심FMS 통합정보팀 기획파트장은 지난 해 사내강좌인 창의적인 문제 해결 이론 ‘트리즈(TRIZ)’교육을 수강 후, 실제 업무에 접목함으로써 결실을 맺었다. 겨울 재설 작업 후 쓰고 남은 염화칼슘은 습기제거제 500여개로 변신, 장마철 청아빌라에 무료로 배포돼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해당 업체의 협조를 얻어 청심 각 기관의 교환기를 무상으로 교체, 1억이 넘는 예산을 절감하기도 했으며 청심국제중고등학교 기숙사에 무선인터넷 설치도 지원했다. 이 밖에도 에너지 절약을 위한 다용도 부채, 철쭉정화제 때 “매직버블체험”, 식물공장 연구를 위한 가정용 수경 재배 실험 등 사소한 것에서부터 창의적인 사고를 접목, 변화를 이끌어 낸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 정대호 기획파트장은 “청심FMS에서 지속적으로 진행된 “트리즈” 창의 교육의  결과라고 생각한다.  더욱 노력해서 다음에도 청심FMS에서 “황금손”이 나올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평소 환자들에 대한 애정이 각별해 환자들 사이에서도 “사랑의 간호사”로 통하는 하둘이 청심국제병원 간호5팀장은 팀워크 증진을 위해 비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개선하고자 했던 노력들을 인정받아 “실버손”으로 선정됐다. 주사누계표 확인 과정을 환자명별 관리에서 약품별 관리로 전환시켜 업무 소요시간을 단축시키고, 간소화된 프로세스를 전 병동에 확산시켰다. 또한 반납약 리스트를 개발해 약품 분실을 막고 그에 따른 타 부서와의 분쟁도 감소시키는 등 총 8가지의 병원 업무 개선 사례를 도출해냈다. 익숙하다는 이유로 비효율적인 업무 방법을 답습하는 것이 아니라, 깨어있는 시각과 통찰력을 통해 개선할 수 있는 부분을 발견해 낸 대표적 사례라는 평이다. 시상식에서 하둘이 간호5팀장은 “간호 업무를 3E(Expert, Execution, Enthusiasm)차원에서 이해해주고, 인정해줘서 감사하다.  환자분들의 고통을 어떻게 하면 즉시 덜어드리고, 최선으로 간호할 수 있을까를 고민했다. 좋은 방법이면 즉시 실행하는 팀원들과 이런 것들이 가능하도록 지원해준 모든 분들과 함께 받는 상이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황금손”은 물론 “실버손” 시상식에 모두 참석한 한현수 실장은  “황금손의 사례가 탄생하는 건 팀원들의 협조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고, 따라서 팀의 성과나 다름없다. 수상자들 뿐만 아니라 함께 일한 모든 분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황금손” 시상에 있어 가장 역점을 두는 것이 바로 자발적인 창의성이며,  다음 번에 이 자리에 와서  또 한 번 시상을 할 수 있길 바란다.”며 “황금손”, “실버손” 탄생을 축하했다.


 


<작성 – 청심 기획조정실 브랜드마케팅팀 201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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