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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국제문화재단]공연기획 전문회사 설앤컴퍼니와의 MOU 협약 체결

 


청심국제문화재단 공연기획 전문회사 설앤컴퍼니와의 MOU 협약 체결


 



 


2011 9 8 ()청심국제문화재단은 공연기획사 ㈜설앤컴퍼니와 업무엽약체결식을 가졌다. 설앤컴퍼니는 전문 공연제작사로오페라의 유령’ ‘캣츠’ ‘브로드웨이 42번가등 해외라이선스 뮤지컬을 최초 제작하였으며,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RUG, 디즈니 등 해외최상 리딩 그룹의 독점적 파트너쉽을 구축하고있다. 금번 협약식은 1)청심평화월드센터의 뮤지컬, 콘서트, 이벤트 등의 공연 프로그램 개발 및 제작협력, 2) 공연 프로그램 투자 및 배급 협력, 3)청심재단의 사업목적에 부합하는 행사 공동 기획 및 개발을 목적으로 양 회사의 전략적 파트너십 내용을 담고 있다.


이날 협약식은 관계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에서 내빈소개, 기관소개, 협약서 서명, 사진촬영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설앤컴퍼니의 설도윤 대표와 관계자, 그리고 청심국제문화재단 임학운 이사장, 김민용 원장, 최광원 위원장, 박영석 부장 등이 참석하였다.


금번 협약식 인사말에서 임학운 이사장은  청심국제문화재단과 설앤컴퍼니와의 MOU 협약은 양 기관의 강점을 극대화한, 상호 WIN-WIN하는 성공모델이 될 것이라며두 손 맞잡고 우리나라 공연업계의 비상을 함께 꿈꾸고, 함께 실현하자고 하였다.


 


<처 – 청심국제문화재단 201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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