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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임진각에서 “한반도 평화통일기원문” 발표

임진각에서 “한반도 평화통일기원문” 발표  
천주평화연합+미국 성직자들로 구성된 미국종교지도자 협의회


 
천주평화연합(UPF 세계의장 문형진)과 미국 성직자들로 구성된 미국종교지도자 협의회(ACLC 대표 조지어거스트 스탈링스 주교, 마이클 잰킨스 목사) 172명은 2011년 9월 22일 오후 3시 경기도 파주 임진각에서 ‘평화를 위한 기도, 통일을 향한 행진’을 개최했다.
 
 
▲ 임진각에서 가진 ‘평화를 위한 기도, 통일을 향한 행진’  ©브레이크뉴스 
 
통일교 문선명 총재의 초청으로 방한한 미국성직자 172명은 지난 9월 10일부터 24일까지 경기도 가평의 청심국제연수원에서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참석자들은 세미나 기간 중에 172개 한국의 성씨를 부여받고 자매결연 하여 한국을 제 2의 조국으로 인연을 맺게 되었다. 특히 9월 16일부터 19일까지는 16개 광역 시도를 찾아 평화강연, 지역행사 참석 등 한미 친선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이날 임진각 행사에서는 마이클 잰킨스 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되었다. 미국 성직자들이 하나님의 축복을 기원하며 어메이징 그레이스(Amazing grace)를 합창하고 한반도의 통일기원문을 발표하였다. 평화의 종 타종과 평화의 비둘기 날리기의 퍼포먼스도 펼쳐 남북의 분단의 상징 임진각에서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다짐하였다.
 
티나 섹슨 목사(미국 보스턴 침례교회)가 대표로 낭독한 통일기원문 은 “한국방문을 통해 한국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는 세미나가 되었다”고 말하고, “한국은 성씨를 중심한 공동체의 전통을 지닌 나라인 만큼 남북한도 ‘하나님 아래 한 가족으로’ 평화와 통일을 이루기를 간절히 기원한다”고 했다.


 


<출처 – 브레이크뉴스  2011.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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