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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본더스타일]”패셔니스타” 배두나, 상반된 매력으로 시청자 “눈길”

“패셔니스타” 배두나, 상반된 매력으로 시청자 “눈길”


 


 



패셔니스타 배두나가 MBC 주말극 “글로리아”에서 상반된 매력으로 여성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평소 스타일이 좋은 연기자로 손꼽히는 배두나는 극중 무대에서 화려한 느낌의 “글로리아”로, 평상시에는 씩씩하고 발랄한 나진진으로 다양한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해내고 있다. 오디션 보는 날 입었던 포근한 느낌의 흰 카디건은 여성복 브랜드 “데카당스” 제품으로, 데님 숏 팬츠와 귀엽게 매치해 방송후 드라마 홈페이지에 문의가 이어졌다.
 


소이현이 가수 준비에 한창인 배두나에게 선물한 주머니 장식이 돋보이는 가죽 숄더백도 캐주얼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해 보여 눈썰미 좋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 가방의 브랜드인 엘본더스타일 측 관계자는 “방송 후 배두나가 착용한 가방에 대한 문의전화가 이어져 드라마와 배두나의 인기를 실감했다”고 밝혔다.
 


한편 엘본더스타일은 신사동 가로수길에 셀렉트숍을 론칭한 데 이어 “글로리아”의 촬영장소를 협찬하고 제작을 지원해 이름을 알렸다. 최근 보다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내에서 유일하게 명품 백과 신발 전문 온라인 쇼핑몰을 론칭했다. 온·오프라인 통합서비스로 온라인에서 구매한 상품도 매장에서 A/S와 사이즈 교환이 가능하다. 오전 10시 이전에 주문하면 당일 배송되며 200만원이상 구매하면 전문지식을 가진 직원의 배송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조현정기자 hjcho@


 


<출저 – 스포츠서울 2010.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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