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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이 달의 청심 황금손, 1호 실버손 탄생!

3호 청심 황금손, 1호 실버손 탄생!


지난 6월 27일과 28일 양일, 청심의 세번째 황금손과 첫번째 실버손이 탄생했다. 6월 황금손은 엘본더테이블의 신기성 조리사, 실버손은 천정궁 박물관 AV&IT팀의 이윤선 팀장이다.


 


제 3회 청심 황금손 시상에 엘본더테이블 신기성 조리사 선정



 


황금손 시상식은 27일 오전, 엘본더테이블 현대백화점 킨텍스점 주방에서 진행됐다. 한현수 기획조정실장이 직접 상장과 상금을 전달했으며, 청심 및 엘본 직원 30여명과 현대백화점 직원들이 함께해 황금손의 탄생을 박수로 축하했다. 신기성 조리장은 “제 작품이 메뉴가 되어 고객들께 선보일 수 있게 된 것도 영광스러운 일인데, 이렇게 황금손이라는 큰 상까지 받게 되서 너무 감사하다. 더 열심히 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경력 7년 차인 신기성 조리장은 작년 8월, 엘본더테이블 일산점 오픈 멤버로 입사했으며, 꾸준히 연구하여 엘본더테이블 내 요리경연대회에서 왕갈비 스테이크를 선보여 1위를 차지했다. 이후 엘본더테이블의 정식메뉴가 된 “왕갈비 스테이크”는  5월에만 350 세트가 팔렸으며, 현재도 꾸준히 인기있는 엘본더테이블의 효자 상품이다.


 


제1호 실버손 탄생, 천정궁 박물관 이윤선 팀장



 


28일, 실버손 시상식은 천정궁 박물관 보안실에서 천정궁박물관 직원 2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이윤선 과장은 “만족해하는 직원들의 모습에 무한한 뿌듯함을 느낀다. 다음엔 더 열심히 해서 황금손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윤선 과장이 천정궁 스마트 출입관리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하게 된 것은 직원들의 업무를 편하게 해주고 싶은  마음 때문이었다. 담당 업무도, 누가 시킨것도 아니었지만, 평소 기기 조작과 소프트웨어에 대한 이해가 탁월했던 이윤선 과장은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모바일 기기로 방문자 출입을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었다. 덕분에 기존에 수기로 작성해 이후 엑셀 프로그램에 입력했던 방문객 입출입 정보들이 이제는  클릭 한번으로 관리가 가능해져 직원들의 업무가 혁신적으로 간편해졌다.


 


시상식에서 한현수 기획조정실장은 “요즘 시대의 기업 경영에서는 뛰어난 리더가 조직을 이끄는 시대는 이제 지났다. 이제 직원 개개인이 회사를 성공시키는 전문가이자 리더이며, 황금손은 그런 직원들을 찾는 과정이다. 앞으로 모범이 되는 사례를 많이 만들어 줄 것을 기대한다.”고 황금손과 실버손 탄생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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