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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초등학교]편집기자協, 초보 강사용 NIE 가이드 펴내

편집기자協, 초보 강사용 NIE 가이드 펴내


 


한국편집기자협회가 초보 강사를 위한 NIE(신문활용교육) 가이드북인 “NIE 선생님 첫걸음”을 펴냈다.


이 책은 초보 강사의 입장에서 꼭 필요한 NIE의 이론적 배경, 수업진행 요령, 교수법을 체계적으로 다뤘다.


초등학교에서 NIE 지도를 준비 중인 교사, 강사, 기자들이 저자로 나서 NIE에 대해 개괄적이지만 정확한 기본 지식를 전하고 초등학교에서 적용 가능한 NIE 수업의 모형과 사례를 소개해 NIE 수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책은 일주학술문화재단의 언론인저술지원을 받아 출판됐는데, 협회 산하 NIE역량개발연구팀의 정문성 경인교대 사회교육과 교수, 심옥령 청심초등학교 추진위 교장, 최상희 경향신문 기자(인하대 겸임교수)와 이혁찬 편집기자협회 회장이 필진으로 참여했다.


책은 크게 다섯가지 영역으로 구성돼 있는데, 1장은 NIE의 개념, 역사, 최근 동향과 전망을 다뤘으며 2장은 교재 활용에 대해 기술했다.


3장과 4장은 다양한 NIE 수업모형과 신문요소별 수업사례를 소개했으며 5장은 신문읽기와 글쓰기 방법을 담았다.


250쪽. 값 1만5천원


 


<출처 –  매일경제 201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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