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심뉴스

[청심국제중고등학교]“세계 7대 경관 선정 바로 우리가 해냈어요”

“세계 7대 경관 선정 바로 우리가 해냈어요” 


제주관광공사, 청소년 홍보 서포터즈 1분기 7명 선정


  


우수 서포터즈로 선정된 학생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박종호, 이유정, 윤솔, 김하은, 정희재, 고수현, 김효정 학생.
제주관광공사(시장 양영근)가 청소년 SNS 홍보 서포터즈 가운데 1분기 우수 서포터즈 7명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 서포터즈는 박종호(서귀포대신고 1) 김효정(제주동여중 3) 김하은(한라중 3) 이유정(서귀포여고 2) 윤솔(청심국제중 1) 고수현(제주동여중 3) 정희재(제주외고 2) 등이다.


이들은 지난 7월부터 세계 7대 자연경관 투표 마감일까지 자신의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등 다양한 SNS를 통해 세계 7대 자연경관 투표 방법과 제주문화의 우수성 등을 알려왔다. 특히 이들은 중국어와 일본어, 영어, 스페인어 등 다양한 언어로 홍보하며 제주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에 한 몫을 했다.


제주관광공사는 내년 1월까지 활동내역을 분석해 2분기 우수 서포터즈를 선정, 최우수 학생에겐 국내외 문화탐방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제주관광공사는 도내 23개 중·고교 학생 가운데 156명을 ‘제주 청소년 SNS 해외 홍보 서포터즈’로 선정해 운영하고 있다.


 


<출처 –  미디어제주 2011.11.27>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