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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국제중고] 청심국제고, 제4회 졸업생 진학실적 살펴보니

청심국제고, 제4회 졸업생 진학실적 살펴보니

국내대학 진학 희망자 중 56%가 ‘SKY’ 대학 합격

해외대학 진학 희망자 중 60% 美 명문대 수시합격


2012년 2월 29일 – 청심국제고등학교(교장 이충실)는 4회 졸업생들의 진학실적을 발표했다. 국내대학을 지원한 47명 가운데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이른바 ‘SKY’ 대학에 22명(일본대학 합격생 8명 제외, 56%)이 합격하는 성과를 냈으며, 해외대학을 지원한 47명 가운데 Stanford, Dartmouth, UPENN,  Brown, NYU 등 IVY, IVY League Plus 등 미국 명문대학에 29명(60%)이 수시(early) 합격했다.


 국내대학 진학실적은 서울대 4명, 고려대 12명, 연세대 6명, KAIST 1명, 서강대 10명, 성균관대 17명, 한양대 7명, 중앙대 4명, 이화여대 7명, UNIST 4명 등이 합격했으며, 그외 와세다대 4명, 츠쿠바대(의과대) 1명, 게이오대 2명, 일본국비장학생 1명 등이 합격을 했다. 이는 국내대학 진학희망자의 60%가 ‘SKY’대학에 진학하였으며, 작년 대비 170% 대학진학률이 향상되었다.


 해외대학 진학 희망자의 IVY League, IVY Plus에 12명(Stanford  1명, Dartmouth 1명, UPENN 1명, Brown 2명, NYU 3명, Michigan 2명, UNC 1명, U of Virginia 1명)이, 그 외에 홍콩과기대 7명(전액장학금 5명), 영국 Imperial 2명 등이 합격하여 수시에만 작년 대비 대학수시진학률이 5명에서 29명으로 600% 향상되었다. 이는 올해 수시합격이 작년보다 어려워진 상황에서 나온 결과여서 더욱 의미가 깊다, 앞으로 해외대학 정시 진학 결과를 기다리고 있으며, 국내 고등학교 중 최고의 입시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


 학교는 4년 연속 이같이 좋은 진학실적을 기록할 수 있었던 이유를 학교 측은 ACG교육이념(이타적 품성과 창의적 지식을 갖춘 글로벌 리더 양성)을 바탕으로 우수한 학교시설과 교사진, 타 학교에 비해 적은 교사당 학생 수, 개교초기부터 실시해온 학생 개인별 맞춤식 진학지도 등의 ‘시너지 효과’를 가져왔다고 분석했다. 


 이충실 교장은 “학생들을 사랑과 정성으로 최선의 노력을 함께한 교육가족 모두에게 공을 돌리며, 앞으로 더욱더 ACG교육 실현을 위해 최고의 교육 프로그램 개발하고 운영하여 대한민국 교육의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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