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심뉴스

[청심국제병원] 의료관광 전문인력 양성으로 의료 한류 앞장선다

청심국제병원, 의료관광 전문인력 양성으로 의료 한류 앞장선다

청심국제병원, 간호사 대상 외국어 및 의료관광 코디네이터 과정 개설
의료관광 전문 인력 자체양성으로 간호인력 부족현상 해소
경력단절 간호사 재교육 통해 일자리 창출 효과 기대

 

 청심국제병원(병원장 차상협)은 오는 3 13,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의료 관광 산업 활성화를 선도하고
부족한 전문 간호 인력난을 해결하기 위한 목적으로, 국내 병원 최초로 의료인 대상의 전액 무료 외국어
및 의료 관광 코디네이터 과정을 신설한다.

 청심국제병원은
병원 내 간호사들을
대상으로 3년간의 체계적 외국어 교육 및
코디네이터 과정을 제공해
, 글로벌 의료 관광 인재를 자체 양성할 계획이다. 또한, 신규 인력 및 경력단절 간호사도 모집 대상에 포함돼, 의료 관광 전문
간호 인력난과 유휴 간호 인력 문제를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

 이번 과정에는
정부가
2013년부터 시행하는 국제 의료 관광 코디네이터국가자격증 시험을 대비한 교육도 포함된다. 외국어 과정은 원어민 강사 및 최첨단 언어실습실을 통해 주 5회로 진행하는 의료 전문용어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으로서, 능통한
외국어 실력을 갖춘 양질의 전문 인력 양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 또한, 코디네이터 과정은 영어, 일본어,
러시아어 클래스로 분류해 실제 현장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어, 참가자들이 근무를 하면서도
국가자격증 시험을 준비할 수 있는 강점이 있다
. 특히, 타 기관의 의료 관광 코디네이터 과정은 평균 100만원대 이상의
고비용 부담이 따르는 반면
, 청심국제병원은 전액 무료로 모든 과정을 진행해 모집 전부터 큰 호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제기된 서울 외 지역 간호 인력 부족
문제와 최근 증가하고 있는 유휴 간호 인력 문제를 해소할 것으로 보여 그 의미가 남다르다
. 최근 의료
업계에 따르면
, 매년 크게 성장하고 있는 의료 관광 산업에 비해, 한국을
찾는 외국인 환자를 관리할 전문 간호 인력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 또한, 국내 유휴 간호사의 수가 9만명에 육박해, 이 역시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청심국제병원은 이번 교육
과정을 통해
, 이러한 의료 산업 전반의 문제점들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청심국제병원 국제팀 강흥림 팀장은 청심국제병원은 10년동안 의료관광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최초 국제병원으로서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청심국제병원의 의료인력을 자체
양성하는 한편
, 의료 관광 활성화를 위한 선도적 입지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청심국제병원은 치료와 휴양을 동시에 누리는 신개념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제
1호 국제병원으로서 전체 환자의 30% 이상이
외국인으로 구성된 의료 관광 산업의 선도 기관으로 잘 알려져 있다
.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