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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국제병원] 월간 “뉴트리앤” 2월 호, 청심국제병원 편주리 과장 인터뷰

월간 “뉴트리앤” 2월 호, 청심국제병원 편주리 과장 인터뷰

 급식전문잡지 월간 [뉴트리앤] 2월 호 특별기획에 청심국제병원 편주리 한방 1과장 인터뷰가 게재됐다. ‘체질을 알면 아토피 치료법이 보입니다’라는 주제로 아토피 환자들을 위한 예방 및 치료법에 대한 내용이 실렸다. 편 과장은 본 인터뷰에서“작년 열린 연인산 아토피 가족캠프에서 양∙한방 협진으로 다각적인 치료와 상담 등을 통해 섭생과 식단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는데, 이후 눈에 띄게 호전 된 것을볼 수 있었다”며,“ 아토피는 체질에 따라 여러 유형이 있는데 본인 체질에 맞는 섭생과 식단을 선택하게 되면 90%는 치료할 수 있다”고 청심국제병원만의 특화된 진료에 대해 이야기했다.
 한편, 편주리 과장은 작년 경기도와 함께 개최한‘연인산 아토피 가족캠프’활동을 계기로 아동 아토피 환자들의 상태를 꾸준히 호전시킨 것이 알려져 이번 잡지에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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