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심뉴스

청심

[청심] 청심 피스스타컵, 미라클/죽돌이FC 결승 진출

행복동행 2010 청심 피스 스타컵 연예인 축구 대회, “미라클FC” vs “죽돌이FC” 결승 진출


 



개그맨 이수근 단장이 이끄는 “죽돌이FC”


 



MC 김용만 단장이 이끄는 “미라클FC”


 


 


청심이 공식 후원하는 <행복동행 2010 청심 피스 스타컵 연예인 축구 대회>가 지난 5월 5일 개막해 6, 7일까지 예선전을 모두 마쳤다. 예선전에서는 A조에 소속된 3개 팀 ▲싱어즈FC(가수팀, 김흥국 단장) ▲슈퍼스타즈(탈렌트팀, 정준호 단장) ▲미라클FC(MC팀, 김용만 단장)와 B조 소속 3개 팀 ▲빅스타UNITED(영화배우팀, 이덕화 단장) ▲FC리베로(개그맨팀, 서경석 단장) ▲죽돌이FC(개그맨팀, 이수근 단장)가 3일 간 여섯 게임을 치루며 치열한 접전을 벌였다. 예선 경기 결과, A조 “죽돌이FC”와 B조 “미라클FC”가 각각 승점 4점으로 조별 1위를 차지했으며 이들의 경기는 오는 5월 27일 오후 3시 한국체육대학교에서 결승전으로 치뤄진다. “미라클FC”팀의 단장 MC 김용만씨는 “작년엔 골 득실 차로 아쉽게 탈락했는데, 올해는 연습을 많이 했다”라며, “이번엔 우승까지 해보자는 각오로 열심히 뛰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ESPN 해설가들과 중계 중인 개그맨 김경민 씨(미라클FC)와 이윤석(FC리베로) 씨


 


 


피스 스타컵은 2007년 처음 시작해 4회를 맞는 국내 유일의 연예인 축구대회로, 특히 올해는 매년 시행해오던 축구를 통한 사회공헌 사업 “피스드림”의 의미를 강화해 참여자들이 함께 손잡고 걸어간다는 의미의 “행복동행” 캠페인을 펼친다. 이에 각 팀들은 후원하고자 하는 단체를 지정해 골을 넣을 때마다 기부금을 적립하게 되며, 최종 우승팀은 상금 전액을 자신들의 후원단체에 기부하게 된다. 축구의 대중화와 건전한 스포츠 문화를 조성하고, 연예인의 사회적 영향력을 통한 기부문화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는 <행복동행 2010 청심 피스 스타컵 연예인 축구 대회>의 전반기 대회 모습은 5월 15일 오후 9시부터 MBC ESPN을 통해 중계되며, 후반기 대회는 9월 1일부터 4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작성 – 청심 기획조정실 브랜드마케팅팀>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