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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국제병원]대전 의료관광세미나에서 우수의료관광 발표

염홍철 “의료관광 허브도시에 진력할 것”


대전시-대전대 ‘대전충청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 개최


  


대전시의 역점사업인 의료관광 허브도시로서의 활성화 및 발전 방향이 모색됐다. 대전광역시(시장 염홍철)와 대전대학교(총장 임용철)가 공동 주관한 ‘대전충청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가 28일 대전대 지산도서관 국제회의실에서 500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것.


 


 
◇ 대전충청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에 시민 500여명이 참석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데일리안 대전충남 


 


이날 염홍철 대전시장은 “의료관광산업을 신성장 산업으로 설정하고 있다”며 “대전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사회에 공헌하는 한편 무엇보다 경제 활성화의 의미가 크다”고 사업의 필연성을 강조했다.


특히 염 시장은 “대전은 1인당 병원 수에서 서울 다음으로 높다”며 “우리나라 뿐 아니라 아시아에서도 손꼽히는 의료관광의 적지로 의료관련 R&D 및 인프라는 세계적인 수준”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염 시장은 대전이 의료관광 허브 도시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관광 인프라와 접근성’으로 꼽고 “인근 청주공항은 물론 수도권과 인천공항을 연결하는 KTX가 완공되면 인천공항에서 대전까지 1시간 30분대면 도달한다”며 “대전을 의료관광의 허브도시로 만드는데 진력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중략>


이날 세미나는 1부 ‘한국 의료관광 정책방향 및 마케팅 성공사례’에서 이영호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팀장이 ‘한국 의료관광 육성화 정책방안’을 임형택 한국관광공사 팀장이 ‘관광중심형 한국 의료관광 발전전략’을 강홍림 청심국제병원 팀장이‘ 청심국제병원의 의료관광의 성공비결과 향후 비전’을 발표했다.


<중략>


 


 
◇ 대전 충청권 의료기관 등이 의료서비스와 축적된 의료관광 인프라 홍보에 나섰다. ⓒ데일리안 대전충남 


 


<출처 – 데일리안 201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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