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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BON][Fashion It Place] 고객의 마음속 ‘노블’한 가치를 이끌어내다

[Fashion It Place] 고객의 마음속 ‘노블’한 가치를 이끌어내다



엘본 더 스타일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초입에 위치한 ‘엘본 더 스타일(ELBON the style)’은 베스트셀러부터 유니크한 디자인의 핸드백, 슈즈, 액세서리, 문구, 스파용품 등을 백화점을 포함한 오프라인 판매가보다 10~15%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국내 최대 백 & 슈즈 셀렉트 숍이다.


가로수길 ‘엘본 더 스타일’은 직접적인 바잉을 통해 40~50개의 다양한 명품과 디자이너 브랜드를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이며 명품의 ‘문턱’을 낮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패션의 거리로 떠오른 신사동 가로수길 초입에 위치한 엘본 더 스타일(ELBON the style)은 섬세하고 모던한 감성을 바탕으로 패션, 외식, 엔터테인먼트 서비스와 문화를 품격 있게 담아낸 복합문화 공간이다.


‘귀족(NOBLE)’을 그대로 반전해서 만든 ‘엘본(ELBON)’이라는 이름에는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이 가진 매력과 가치를 발견하고 추구하자는 ‘The Noble Nature In You’의 바람이 담겨져 있다.


‘엘본 더 스타일’은 진정성 부족한 광고와 브랜딩이 범람하는 요즘, 진정한 명품의 가치는 그것을 가능하게 한 장인정신과 전통, 그리고 희소성에 있다는 것을 알리고자 출발한 셀렉트 숍이랄 수 있다.


따라서 엘본 더 스타일은 두 가지 목표를 분명히 하고 있다. 첫째는 종전 명품 브랜드의 역사와 전통을 스토리를 통해 고객과 공유할 수 있도록 숍 자체에 브랜드 박물관의 역할을 담는 것이다.


둘째는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최상의 제품을 만들고 있는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품질과 가격 면에서 종전 명품 시장과는 차별화된 ‘틈새’를 찾는 것. 이를 위해 엘본 더 스타일은 직접 사입을 통해 명품 브랜드의 ‘거품’을 걷어냄으로써 보다 많은 고객들이 명품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전통·신흥 명품 브랜드를 망라


 



 
 지하 1층과 지상 1층에 위치한 엘본 더 스타일은 랑방, 지방시와 같은 전통적인 명품 브랜드에서 이탈리아 슈즈 브랜드 클라우디오 마리니(Claudio Marini), 이탈리아 가방 브랜드 안드레아 마비아니(Andrea Mabiani)와 같은 신흥 디자이너 브랜드들의 베스트 컬렉션을 모두 만날 수 있는 쇼핑 공간이다.


이러한 아이템들은 백화점을 포함한 오프라인 판매가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데, 국내에 소개된 적 없는 브랜드와 스페셜 컬렉션을 소개함으로써 독특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패셔니스타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유럽의 서재와 벽난로를 모티브로 구성한 인테리어는 고객들로 항상 붐비는 백화점이나 딱딱한 명품 매장 분위기와는 달리 고급스러우면서 친숙한 느낌을 준다.


 


예술가들과의 아트워크를 통한 문화 프로젝트


 



 


엘본 더 스타일은 최고 가치의 상품을 선보일 뿐만 아니라 문화와 예술이 결합된 엔터테인먼트 서비스와 트렌드를 제시함으로써 고객과의 창의적인 문화적 소통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문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ECA(ELBON, Contemporary Art)’란 프로젝트가 바로 그것. 젊은 예술가들의 아트워크는 상업 공간을 전시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고, 고객에게 새롭고 흥미로운 아트상품을 제안하는 과정에서 예술을 통해 일상의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고자 한다.


 


지난해에는 배우 윤은혜와 시각장애아동미술교육단체 ‘우리들의 눈’이 함께 작업한 ‘러브 아트 백(LOVE ART BAG)’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시선과 그에 따른 다양한 가치의 변화를 고객들에게 선보였다. 올해는 ECA 프로젝트를 통해 추미림 작가와의 전시를 진행했다.
 
ECA 프로젝트는 국내의 젊은 예술가들을 후원하고 그들과 협업하는 프로젝트로 엘본 더 스타일을 찾는 고객들은 매장 곳곳에 설치돼 있는 회화, 영상, 조각, 설치 등 다양한 현대미술 작업들을 보다 편안하게 만나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셀렉트 숍은 문화예술 서비스와 상품의 이미지를 결합시키는 새로운 시도를 실험하는 한편, 대중은 별도의 시간과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예술을 향유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추미림 작가와 ECA가 2011년 선보인 프로젝트. 매장 곳곳에서 그녀의 작품을 볼 수 있으며, 그녀의 작품 세계를 담은 총 4개의 머그컵이 출시됐다.
  


 



 



ELBON the style 온라인 쇼핑몰(www.elbon-the-style.com)


명품 시장이 성장하는 만큼 온라인 명품 시장의 규모 또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그러나 오프라인 시장 성장 속도와 함께 발맞춰 성장해야 하는 온라인 명품 쇼핑문화는 아직까지 미숙한 단계.


늘어나는 명품 쇼핑몰 수에 비해 상품의 진품 여부에 대한 보장성, 교환 및 사후관리(AS) 등 믿을 수 있는 서비스는 아직까지도 미비한 것이 현실이다. 고객들이 느끼는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엘본 더 스타일닷컴은 온·오프 통합 서비스를 선보였다.


온라인에서 구매한 상품을 신사동 엘본 더 스타일 매장에서 직접 픽업, 교환, AS가 가능하며 마일리지 또한 온·오프라인에서 연동해 사용할 수 있다.


 


 
 
 
ELBON the style 프리미엄 세일


무더운 여름, 바캉스 시즌을 맞아 백 & 슈즈 전문 셀렉트 숍‘엘본 더 스타일’에서 프리미엄 세일을 진행한다. 직접 사입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40~50개의 다양한 명품 브랜드와 디자이너 브랜드를 선보여 명품의 문턱을 낮춘 엘본 더 스타일이의 이번 프리미엄 세일에서는 품목별로 20~40%까지 할인율을 높였다. 일반 시중가보다 최대 50% 저렴하게 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 여름 프리미엄 세일은 6월 10일부터 오는 7월 10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출처 – 한국경제 매거진 20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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