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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국제중고등학교]국제물리토너먼트, 한국 청소년팀

국제물리토너먼트, 한국 청소년팀


 


우리나라 청소년들이 국제청소년물리토너먼트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이란 테헤란에서 지난 22일부터 열린 2011년 제24회 국제청소년물리토너먼트대회에서 우리나라가 3개국이 겨루는 최종 결승에 진출해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최종 결승에는 한국·오스트리아·독일 대표팀이 올라갔으며, 오스트리아와 독일이 2~3위를 차지했다.


국제청소년물리토너먼트대회는 미리 주어진 17개 문제를 가지고 5명의 학생과 2명의 지도자가 팀을 이뤄 토너먼트 방식으로 발표와 토론으로 상대팀과 실력을 겨루는 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21개국에서 105명이 참가했다.


우리나라 대표팀은 경원대 박찬웅, 건국대 김광주 교수(지도교수), 김건호·배광빈·이상재·장희재(민족사관고 3)·양성연(청심국제고 2)으로 구성됐다.


올림피아드는 개인이 시험을 치르는 반면 물리토너먼트대회는 팀원들이 다른 팀과 토론을 하는 청소년과학경연대회다.


 


<출처 –  조선일보 201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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