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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 청심, 수확철 일손 부족한 가평군 오디 농가 찾아 일손돕기 구슬땀

청심, 수확철 일손 부족한 가평군 오디 농가 찾아 일손돕기 구슬땀
글로벌 문화 교육 기업 ‘청심’ 임직원 37명, 가평군 설악면 오디 농가 찾아 봉사활동 진행 
2010년부터 시작된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 올해로 3회 맞아

본격적인 오디 수확철을 맞아 글로벌 문화 교육 기업 ‘청심’ 임직원들이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오디 농가를 찾아 휴일도 잊은 채 농촌 일손돕기 활동에 나섰다.
2010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3회째 맞는 청심의 농촌 일손돕기는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지난 9일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서는 37명의 임직원이 농촌 현장을 찾아 일손 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올해는 본격적인 오디 수확철을 맞이하여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오디 농가를 찾아 일손을 도왔다. 오디 수확 외에 풀베기, 모종 줄잡기 작업 등을 하며 봉사의 의미를 더했다.
오디 농장을 운영하는 가평오디작목연합회 이진무 회장은 “오디 수확 때문에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이 많았는데 휴일에 직접 찾아와 일손을 거들어주니 한시름 덜게 됐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한 청심 윤리위원회 오혜경 과장은 “덥고 힘들었지만, 탐스럽게 익은 오디와 잡초가 정리된 밭을 보며 작은 힘을 보탰다는데 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청심은 가평군 설악면 내 농가를 대상으로 매년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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