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심뉴스

청심국제병원

[청심국제병원] 제7회 청심둥이 선발대회 개최

제7회 청심둥이 선발대회 개최



 지난 5월 4일과 5일에 걸쳐,‘ 제7회 청심둥이 선발대회’가 청심국제병원에서 열렸다. 올해로 7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2008년부터 2011년 사이 청심국제병원에서 태어난 아기가 대상이었다.
 국내 소아발달표를 기준으로 전문의의 문진, 모유수유 상태 등의 엄중한 심사기준을 거쳐 출생연도별 1명씩을 선발하고 있으며, 올해는 총 170명의 아기가 참가했다.
 5일 대강당에서 진행된 시상식에는 참가 아기와 부모, 청심국제병원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수상자는 08년 출생 강보화 어린이(엄마 : 마쯔모토 유끼고), 09년 출생 조원희 어린이(엄마 : 타케다 히로미), 10년 출생 우지훈 어린이(엄마 : 오자키 미키), 11년 미야지마 리호 어린이(엄마 : 조미선)이며, 노력상에는 성안도 어린이(엄마 : 김민영)가 청심둥이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에게는 부상으로 청심국제병원 진료이용권과 왕관, 망토가 수여됐으며, 참가한 모든 아기들에게 기념 티셔츠가 제공됐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