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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 목요아카데미 서울에서 열려

목요아카데미 서울에서 열려
 제65회 청심 목요아카데미가 지난 7월 15일 서울 대학로 회의 공간 토즈에서 열렸다. 이번 서울 개최는 목요아카데미 사상 처음으로 서울뿐 아니라 가평에서 근무하는 직원 60여 명이 참석했다. 목요아카데미는 청심인들이 경제/경영, 문화, 예술 등 각 분야의 전문가를 만나 강연을 듣는 시간으로 구성원들의 지식과 생각의 폭을 넓히고자 하는 취지로 출발했다. 지난 2007년 5월 처음 시작되어, 매월 둘째 주 목요일마다 가평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목요아카데미의 강연자인 한국예술종합학교 건축과 이종호 교수는 ‘문화 예술의 장을 펼치다 -인간 자연 건축 그리고 예술적인 경영’이란 주제로 2시간 동안 열띤 강의를 했다. 이현주 청심 기획조정실 브랜드마케팅팀 대리는 “그동안 목요아카데미에 참여하려면 가평까지 가야해서 쉽게 참여하지 못했는데, 이번엔 서울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배려해주셔서 감사했고 유익한 시간이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목요아카데미를 기획·진행하는 김화정 청심기획조정실 경영혁신팀 주임은 “앞으로도, 청심인의 문화 역량 함양을 위해, 더욱 훌륭한 강연자를 섭외하는 것은 물론 이번 서울 개최처럼 직원들의 니즈를 최대한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청심목요아카데미는 올해부터 경영자세션을 마련해 청심 기관 기관장들의 릴레이 강연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5월엔 청심국제중고 이충실 교장, 지난 7월엔 청심국제병원 차상협 병원장이 각각 자신의 이야기와 기관의 경쟁력 및 비전 등에 대해 강연하며, 청심인들과의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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