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심뉴스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 청소년, ‘수상스포츠’, ‘바리스타 체험’ 등 재충전하며 미래직업 체험할 수 있는 수련회 선호

청소년, ‘수상스포츠’, ‘바리스타 체험’ 등 재충전하며 미래직업 체험할 수 있는 수련회 선호


 


 국내 최초 복합형 수련시설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 내방 청소년 500명 대상으로 설문조사


 수련회에서 가장 하고 싶은 활동으로 ‘수상스포츠’(49.6%), ‘바리스타 체험’(27.6%) 등 꼽아


 학업으로 지친 심신 액티브한 활동으로 스트레스 날리고 싶어해


 



 


학창시절 추억의 한 장면으로 남아있는 수련회. 친구들과 함께 극기훈련을 받고, 잠든 친구 얼굴에 낙서하는 일들로만 기억되던 수련회가 변하고 있다. 요즘 청소년들은 극기훈련보다는 수상스포츠, 바리스타 체험 등 새로운 경험을 쌓는 수련회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 연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국내 최초 복합형 수련시설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 (www.cheongacamp.com)은 지난 6월 15일부터 7월 14일까지 한 달간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을 방문한 중학생 500명을 대상으로 수련회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 요즘 청소년들의 수련회에 대한 생각을 알아보았다.


 


설문조사결과에 따르면, 청소년들은 ‘수련회에서 가장 해 보고 싶은 프로그램’으로 ▲ ‘수상스포츠’ 49.6% ▲ ‘바리스타체험’ 27.6% ▲ ‘힐링캠프’ 11.6% ▲ ‘성교육’ 5.4% 등을 꼽았다. 과중된 학업에 지친 학생들이 수상스포츠 같은 액티브한 활동으로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싶어하는 마음이 엿보이는 결과로 볼 수 있다. 또한, 바리스타 체험이 27.6%를 차지한 것은 커피가 청소년들의 생활 속에도 깊게 자리잡고 있으며, 바리스타라는 직업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함을 짐작할 수 있다.


 


반면, ‘수련회에서 하고 싶지 않은 활동’을 묻는 질문에는 ▲ ‘극기훈련’ 56.4% ▲ ‘유적지방문’ 28.4% ▲ ‘롤링페이퍼’ 7.8% 등으로 나타났다. 전체 응답자의 85% 청소년들이 극기훈련과 유적지 방문을 꺼리는 것은 수련회에서 하고 싶은 활동으로 힐링캠프가 11.6%인 것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으로, 치열한 성적다툼으로 드라이해진 마음을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수련회를 기대하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수련회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을 묻는 질문에는 ▲ ‘레크리에이션’ 34.4% ▲ ‘수상스포츠’ 26.8% ▲ ‘자유시간’ 16.2%의 순으로 답해 이 역시 학업으로 지친 심신의 피로를 풀고 수련회를 리프레쉬 기회로 삼고 싶은 기대감이 반영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 정기준 유니크플래너는 “기존의 수련회가 해이해진 몸과 마음을 다잡는 정신무장 프로그램이었다면, 최근에는 과중한 학업에 지친 학생들이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선호된다”며 “설문조사 결과를 고려해 수련회 기간 동안에 학생들이 스트레스를 풀고 새로운 기운을 충전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들을 다양하게 기획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 작성 – 청심>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