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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본더스타일]엘본더스타일, 젊은 예술가를 만나다

엘본더스타일, 젊은 예술가를 만나다


 




[박유라 인턴기자] 엘본더스타일이 젊은 예술가들의 아트워크를 통해 상업공간을 전시공간으로 탈바꿈시키고, 새롭고 흥미로운 아트상품을 제안하는 ‘ECA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 프로젝트는 미술계의 역량 있는 신진 작가들을 발굴해 온 대안공간 루프와 연계해 국내의 젊은 예술가들을 후원, 협업하기 위한 것이다.


셀렉트샵이라는 공간을 예술적 향유를 즐기는 공간으로 확장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공공예술과 차별성을 갖는다. 또한 대중은 별도의 시간과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예술을 향유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프로젝트의 의미를 찾아볼 수 있다.


이번 프로젝트의 첫 번째 작가는 추미림이다. 그는 인터넷 세상, 디지털 환경 속 이미지를 표현하는 젊은 작가로 ‘픽셀 스페이스’ 전시에서는 작가가 상업공간 전체를 활용해 선보이는 실험적인 드로잉 작품을 만나 볼 수 있다. 5월 말부터는 작가가 직접 디자인한 아트 머그컵 한정판을 판매한다.


한편 2010년 초 오픈한 엘본더스타일은 국내 최대 백&슈즈 셀렉트샵으로 명품 및 디자이너 브랜드의 베스트 아이템을 선보여 왔다.


 


<출처 – 한국경제 201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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