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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국제병원] 제5회 보건의료포럼 열려

청심국제병원, 제5회 보건의료포럼 열어


지난 2011년 12월 2일, 제5회 보건의료포럼이 청심국제병원에서 열렸다. 청심국제병원이 주관하고 경기도가 주최한 본 포럼은, ‘경기도 지역의 의료계 동향 및 의료관광 현황’을 주제로 했다. 청심국제병원에서는 강흥림 국제팀장이 ‘국제의료관광 추진 상황’과 ‘다문화가정의 의료인력 활성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강 팀장은 “다문화 일자리가 확충되면 인력이 부족한 의료기관에 충원할 수 있다”며, “언어와 문화 소통이 원활한 해외환자 코디네이터로서 전문인력이 강화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현승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장은, ‘간호인력 부족 해소 대책 사례’를 발표했다. 자녀 보육 문제 등으로 일을 하지 않는 의료 인력 활용의 방안으로 기숙사 및 보육시설의 신축 등 복지향상을 대책 사례로 내놓았다. 이날 포럼에는 청심국제병원 차상협 병원장을 비롯 도, 시ㆍ군, 도의회 의료기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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