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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 런던올림픽도 응원하고! 영어도 공부하고! 영국 이색 영어캠프 인기

런던올림픽도 응원하고! 영어도 공부하고!
영국 이색 영어캠프 인기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 런던유학닷컴 등 런던올림픽 기간 맞아 영국에서 영어캠프 개최
유럽 각국 친구들과 런던올림픽 현장에서 다양한 체험 가져
관계자 “평생을 통해 잊지 못할 소중한 경험 될 것”
오는 7월 27일 개막하는 세계인의 축제 제 30회 런던올림픽을 맞아 기업들의 올림픽 마케팅이 한창이다. 이런 추세를 반영하여 교육업계도 올림픽 기간 중 영국 현지에서 이색 영어캠프를 기획하여 학부모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 올림픽 응원하고 외국인에게 한국문화 알리고!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 ‘2012 영국 글로벌캠프’
전문 연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국내 최초 복합형 수련시설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 (http://www.cheongacamp.com)은 50년 역사를 지닌 영국 킹스 칼리지(Kings collage)와 공동으로 7월 22일부터 8월 8일, 2주간 ‘2012 영국 글로벌캠프’를 개최한다. 올해 15회째를 맞는 이번 캠프의 하이라이트는 런던올림픽 경기장 근처에서 벌어지는 ‘세계인 되기 무한도전 미션’. 캠프 참가자들은 경기장을 찾은 외국인에게 한국어로 된 응원구호를 알려주고, K-POP을 소개하는 등 한국 문화를 알리는 미션을 수행한다. 또한 런던올림픽 경기장을 찾은 세계 각국의 관광객들과 스킨쉽 한 후 그 친구들의 국가를 세계 지도에 색칠하는 미션도 함께 주어진다. 
캠프 참가자에게는 오랜 전통의 영국 명문 보딩스쿨 패링턴에서의 소수 정예 영어 수업, 영국, 이탈리아 등 유럽국가의 청소년들과 미니 올림픽, 바비큐 파티 등을 통해 글로벌 우정을 쌓을 수 있는 프로그램, 프랑스 파리 탐방도 함께 제공된다. 글로벌 캠프 참가 후에는 영국 명문 보딩스쿨 패링턴 수료증, 국제교류활동 수료증, 워크북, 한국 홍보 캠페인 봉사활동 확인증이 발급된다.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세계 각국의 청소년들과 함께 영국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 글로벌 리더십을 키우고자 하는 열의를 가진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는 본 캠프는 6월 25일까지 선착순 20명 마감이다. 청심국제문화재단 홈페이지(ciyc.co.kr)나 전화 031-589-1771, 이메일(cheongshimmi@naver.com)로 지원 가능하다.
◎ 런던유학닷컴,  영국 명문사립에서 영어캠프
영국유학 전문 브랜드 런던유학닷컴에서도 런던올림픽의 열기를 현지에서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2012 영국 명문사립학교 영어캠프’를 7월 22일부터 8월 11일, 3주간 런던에 위치한 로얄러쉘스쿨(Royal Russell school)에서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런던올림픽을 열기를 마음껏 즐길 수 있게 런던에서 진행되며, 또한 로얄러쉘스쿨의  테니스, 골프, 농구, 싸이클, 등산, 발리볼 등 다양한 스포츠 레저 활동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캠프 참가자들은 깨끗하고 안전한 학교시설로 정평이 난 명문사립학교 로얄러쉘스쿨에서 독일, 러시아, 터키 등 전세계 40여개국 학생들과 24시간 기숙사 생활을 하게 되며, 이를 통해 영어사용기회를 극대화 할 수 있다.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 영어 공부에 관심이 있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는 본 캠프는 런던유학닷컴 홈페이지(www.londonuhak.com)나 전화 02-562-1278을 통해 지원 가능하다. 

◎ 영국을 찾은 전세계 청소년들과 캠프생활을? 국제학생교류기구 ‘영국 국제청소년캠프’
런던올림픽장에 직접 참석하지는 않지만, 올림픽 기간 동안 세계 10여개국 약 300여명의 청소년들과 캠프장에서 텐트 생활을 하는 이색 캠프도 있다. 국제학생교류기구에서 개최하는 ‘영국 국제청소년캠프’가 바로 그것이다. 
올해로 64회째를 맞는 이번 캠프를 통해 참가자들은 푸른 하늘과 드넓게 펼쳐진 잔디로 가득 찬 영국 Mersea island의 캠핑장에서 8월 6일부터 17일, 약 2주간 텐트생활을 하며 다양한 체험과 국가 간의 자연스러운 문화교류를 습득할 수 있다. 영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등 다국적 청소년들과 그룹으로 묶어져 2박 3일간의 근교 여행, 캠브리지 및 런던 방문 등 탐방 활동도 수행할 수 있으며, 인공암벽타기, 양궁, 바나나보트, 카누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의 기회도 제공된다. 특히 국가간의 문화교류 활동도 활발하게 진행되는데 매년 한국 참가자들은 부채춤, 난타, K-POP 댄스를 선보이거나, 한국 음식과 전통 문화를 소개하여 매년 주목을 받고 있다.
‘2012 영국 글로벌캠프’를 주관하는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 관계자는 “런던올림픽 기간 중 영국에서 열리는 영어캠프는 참가 학생들에게 영어교육은 물론 평생을 두고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이 될 것이다”라며 “특히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에서 진행하는 ‘2012 영국 글로벌캠프’ 참가자에게 영어능력과 글로벌 리더십까지 기를 수 있는 일석이조의 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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