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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넬컴퍼니] 뮤지컬 <서편제> 성황리에 막 내려

뮤지컬 <서편제> 성황리에 막 내려

지난 4월 22일부터 시작된 뮤지컬 <서편제>가 52일간의 대장정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서편제>는 올해 초 출범한 청심의 공연 기획∙제작사 오넬컴퍼니의 첫 작품이다. 2010년 초연에서의 흥행 부진을 씻고, 이번 재공연에서 흥행과 작품성을 동시에 거머쥐며 한국 창작뮤지컬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을 받았다. 1차 티켓 오픈 당일, 예매 1위를 기록했으며 공연 마지막까지 꾸준히 상위권에서 티켓파워를 보여줬다. 또한, 객석 점유율이 평균 85%에 달했으며, 젊은 층부터 중∙장년까지 남녀노소를 불문, 다양한 연령층의 사랑을 받았다. 한편, 뮤지컬 <서편제>는 향후에도 재공연을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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