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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국제중고] 제6회 Triple-C 자선콘서트 열려

제6회 Triple-C 자선콘서트 열려

청심국제중고 학생들이 만든 ‘Triple-C(Cheongshim Charity Concert)자선콘서트’가 지난 8월 11일 오후 5시, 서울시 강남구민회관에서 열렸다. 올해로 6회째인 이 공연은 학생들의 열정과 재능을 자선활동으로 전환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총 200여 명이 객석을 메웠으며, 청심국제중고 댄스동아리 ‘GROS’, 스턴트 치어리더팀 ‘Cheeritz’, 광운공고 ‘일렉팀’, MTM아카데미 연예인 지망생 댄스그룹 등 청심국제중고뿐 아니라 다양한 곳에서 모인 학생들이 수준급의 공연을 선보였다. 행사를 준비한 사지원 학생(청심국제고3)은 “이번 콘서트의 수익금 약 150만 원을 ‘작은 사랑 나눔’ 단체에 기부했다”며, “우리의 정성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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