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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국제병원] 한ㆍ일 통일의학세미나 열려

한ㆍ일 통일의학세미나 열려

청심국제병원에서 지난 7월 21일 ‘통일의학 국제 컨퍼런스’가 열렸다. 지하 2층 세미나실에서 한국과 일본 의료진 및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본 컨퍼런스는, 통일의학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연구를 거듭하며 올해로 9회째 이어오고 있다. 컨퍼런스는 청심국제병원 가정의학과 노리히사 요꼬 과장의 사회로 외과 우돈희 과장의 보고 기도, 내외귀빈 소개, 차상협 병원장의 인사말과 섹션1, 섹션2의 순으로 진행됐다.
섹션1 시간에는 한국과 일본 측이 각자 연구한 내용을 발표했다. 한국 측에서는 이비인후과 이진우 과장이 ‘Rainbow 치료의 소개’, 정신건강의학과 이규박 과장이 ‘한국정신의료의 현재’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일본 측에서는 고치대학교 의과대학 임상교수 겸 삿포로 패밀리클리닉의 원장 스즈키 시케히로 씨가 ‘통일사상과 의학’이란 주제로 발표했다. 섹션2 시간에는 ‘한일 간 의료 Network에 관하여’라는 주제로 양측이 질의응답 및 열띤 토론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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