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심뉴스

청심

[청심] 청심 직원들, 가평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서 자원봉사

청심 직원들, 가평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서 자원봉사

청심의 직원들이 지난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열린 ‘2012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했다. 경기 가평군 자라섬과 가평읍 일대에서 사흘 간 내외국인 관광객을 응대하며 행사안내를 책임진 것. 청심 직원들은 2010년부터 3년째 이곳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청심국제병원, 청심FMS, 청심IT,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 청심평화월드센터, C-Project, 청심 기획조정실 소속 34명의 직원들이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주말을 반납하고 자발적으로 모였다. 작년에 20명에 그쳤던 봉사자의 수가 크게 늘었다. 올해는 가평군 자원봉사센터의 배려로 봉사자들에게 모자와 티셔츠 그리고 유료 공연 입장 패스를 제공해 만족도를 높였다.
첫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C-Project 조수연 사우는 “관광객들을 응대하면서 그들에게 필요한 것이 뭔지 알게 됐다”며, 향후 청심이 펼칠 새로운 사업에 좋은 자료가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청심평화월드센터 이춘화 사우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같은 외국인으로써 도움을 줄 수 있었다는 것에 보람을 느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