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심뉴스

청심평화월드센터

[청심평화월드센터] 청심평화월드센터 아트프로젝트 개관기념 축하 오찬회 열려

청심평화월드센터 아트프로젝트 개관기념 축하 오찬회 열려 
청심평화월드센터 개관기념 아트프로젝트 축하 오찬회가 지난 6월 28일 엘본더테이블에서 열렸다. 
아트프로젝트는 국내에서 가장 활발히 활동하는 현대미술작가 20인의 작품을 국내 최대 규모의 다목적 실내 문화 공간 청심평화월드센터에 전시한 것으로 회화, 조각, 설치, 미디어 등 다양한 형태의 작품 35점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행사에는 청심 한현수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해 청심 기관장들과 참여 작가진, 큐레이터, 자문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수진 청심 기획조정실 경영전략팀 차장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참석자 소개, 청심 한현수 실장 인사말, 도록 출간을 맡은 도서출판 열화당 이기웅 대표 축사, 프로젝트 소개, 청심평화월드센터 임학운 대표이사 축배 제의, 오찬, 영화 상영 순으로 이어졌다. 
한현수 실장은 “2만 5천명을 수용하는 거대한 건축물과 그 안에서 개성과 조화 속에 숨쉬는 예술작품들이 일상과 비일상의 경계를 넘어 사람들의 삶 속에 스며들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됐다.”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행사 후반부에는 아트프로젝트 제작 과정을 담은 영상이 상영됐다. <그들이 왔다>라는 제목의 이 영상은 전재영 감독이 연출을 맡아 영화로 만들어졌으며, 작가들이 말하는 작품 이야기와 제작 에피소드 등을 흥미롭고 재치있게 그려냈다.
한편, 청심평화월드센터 개관기념 아트프로젝트에 참여한 작가는 다음과 같다. 권용래, 김도균, 김명범, 김병호, 김승주, 김용관, 김택상, 김종구, 노동식, 박승훈, 송성진, 신성환, 원성원, 이용백, 이진한, 조영철, 최정화, 홍경택, 홍순명, 홍승혜. (가나다 순)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