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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국제병원] 청심국제병원, 중국과의 의료협력에 청신호

청심국제병원, 중국과의 의료협력에 긍정적 신호 울렸다


 


한국의 의료관광 산업과 선진화된 의료 시스템을 배우기 위해 입국한 중국 의료진 및 병원 경영진 15인이 6 7일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치고 지난 12 31일 귀국했다


 


이번 일정은 2011년 외국인환자 유치 1위 병원인 청심국제병원(병원장 차상협, www.csmc.or.kr)에서 국내 의료관광 산업의 시작과 활성화 방안에 배우는 한편, 강남차병원, 강서미즈메디병원, 제일병원 등 산부인과 관련 병원과 시설을 견학하는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최근 중국 내에서 해외 의료관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한국의 의료관광 성공 비결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중국 병원에는 아직 적용되지 않은 병원 IT CS 시스템을 체험하는데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번 연수에 참가한 중국 국립성도과학대학병원 슈 진징 병원장은 의료관광을 시작 5년 만에 해외 환자 유치에 높은 성과를 보인 청심국제병원 사례를 보며 중국의 의료서비스가 나아갈 방향을 배울 수 있었다, “중국에 돌아가서 한국 병원들과의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최신 병원 시스템을 수입하는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해 볼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오는 4일에는 중국과 홍콩에서 병원과 여행사, 방송국을 운영하고 있는 중국 신화그룹 최고 경영진이 한국과의 의료관광 협력사업 확대를 위해 청심국제병원을 방문할 예정이라 앞으로 중국과의 의료협력이 활발하게 이루어 질 것을 기대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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