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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국제병원] 세계각국 VIP 대거 방문

세계각국 VIP 대거 방문

지난 2월 21일부터 25일까지 세계각국의 VIP들이 청심국제병원을 방문했다. 21일에는 솔로몬제도(Solomon Islands)의 영부인, 22일에는 아프가니스탄(Afghanistan) 부통령과 스리랑카(Sri Lanka)의 전 수상, 24일에는 팔라우(Palau)의 영부인과 기니비사우(Guinea-bissau)의 대통령 내외, 25일에는 피지(Fiji)의 영부인과 영애가 청심국제병원에서 건강검진과 진료를 받은 것이다.
특히 아프가니스탄 부통령은 정형외과와 한방과에서 ‘양-한방 협진’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그는 “직원들이 우호적이고 성실해 불편이 전혀 없었다. 침 치료는 매우 효과적인 것 같다. 한국을 떠나기 전까지 침 치료를 계속 받을 예정이다”라며, 침 치료에 대한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또한 건강검진과 정형외과 진료를 받은 피지 영부인은, “다른 곳에서는 진료를 받기 위해 한참을 기다려야 했다. 그러나 여기는 하루 만에 검진을 받을 수 있어 아주 좋았다. 직원들도 친절하고 장비도 매우 좋다. 나중에 수술을 받아야 한다면 여기서 받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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