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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BON the style] 자넬라토 독점계약 및 론칭

ELBON the style, 자넬라토 독점계약 및 론칭


엘본더스타일은 독점계약 체결을 통해 2013년 S/S부터 가죽 브랜드인 ‘자넬라토’를 국내에 정식으로 론칭한다. ‘자넬라토’는 1976년 탄생해 현재까지 이태리를 대표하는 가방으로 인정받고 있다. 대표 모델 ‘포스티나’는 이탈리아 포스트맨의 가방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됐다. 지난 3월 7일 엘본더스타일 가로수길 본점에서 열린 ‘자넬라토’ 론칭 파티에는 한현수 엘본 대표를 비롯해 배우 김남주, 김혜수, 성유리, 고아라, 자넬라토의 디자이너이자 대표인 ‘프랑코 자넬라토’ 등 취재진 포함 14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들은 엘본더스타일에서만 150개 한정수량으로 선보이는 ‘포스티나 부라노(Postina Burano)’ 모델을 본 뜬, 대형 가방을 들고 포토타임을 가져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최현석 엘본더테이블 쉐프는 이날 파티에서 ‘자넬라토’ 를 모티브로 한 다양한 요리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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