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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국제병원] 경기도, 아토피 가족 힐링캠프 업무협약

경기도, 아토피 가족 힐링캠프 업무협약 

 
지난 4월 25일 청심국제병원과 경기농림진흥재단이 ‘아토피 없는 경기도 만들기를 위한 2013년 아토피 가족 힐링캠프’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연인산도립공원 회의실에서 차상협 청심국제병원장, 경기농림진흥재단 김정한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아토피 가족 힐링캠프는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 위치한 청심국제병원과 전국 최대 잣나무 군락지가 조성된 연인산도립공원에서 아토피와 천식 등 환경성 질환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이 검진 및 전문의 상담과 치료,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건강을 되찾는 가족형 체험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캠프에서는 아토피 질환의 원인 규명을 위한 양방 의료검사와 참가자의 체질 분류 등 사상의학에 따른 한방진료가 병행될 예정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캠프는 1박 2일 일정으로 5월 25일부터 11월 2일까지 총 14회 열리며, 사후관리 프로그램이 2회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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