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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국제병원] 의료관광 1위 청심국제병원, 자유투어와 MOU 체결

의료관광 1위 청심국제병원, 자유투어와 MOU 체결


의료관광을 넘어선 `관광의료서비스 개시



대한민국 10대 성장동력산업 중의 하나인 의료관광이 진화하고 있다. 2011 외국인 환자 유치 1위 병원인 청심국제병원(병원장 차상협, www.csmc.or.kr)이 국내 대표적 여행사인 자유투어와 손을 잡고 베트남을 시작으로 관광의료를 실시한다. 그 동안 의료관광이 의료를 중심으로 여행, 쇼핑, 먹거리 등의 관광을 결합한 형태였다면, 관광의료는 관광업체와 관련기관이 여행, 관광을 중심으로 하여 의료를 상품의 부대서비스로 제공하는 방식이다.


 


관광의료의 첫 발걸음으로 지난 24, 청심국제병원과 자유투어(대표 방광식, www.jautour.com), 베트남 하노이투어리스트, VNK홈쇼핑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청심국제병원 본관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은 청심국제병원 차상협 병원장, 자유투어 박인철 상무, 하노이투어리스트 Lu Duc Ke 대표, VNK홈쇼핑 강신옥 상무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청심국제병원과 협약을 체결한 하노이투어리스트는 현지에 200여 개 대리점을 보유하고 있는 베트남 최대 국영 여행사이며 VNK홈쇼핑은 베트남 케이블TV부문에서 약 124만 명, 위성방송(VTC)부문에서 55만 명 규모의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는 대형 홈쇼핑 업체다.


 


이번 협약은 의료관광 중심에서 관광의료로의 관점전환이라는, 기존에 없던 신개념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현재 의료관광산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나 더 나아가기 위한 발판으로 새로운 전략과 상품을 끊임없이 개발해야 한다는 것이 청심국제병원의 의견이다 이를 위해. 청심국제병원은 국제사업부 내에 관광의료파트를 신설하고 새로운 수익창출의 모델을 만들 예정이라 밝혔다.


 


청심국제병원 강흥림 웰니스융복합산업단장은국내에서 외국인 환자들을 기다리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이번 이번 협약을 통해 베트남에서의 홍보, 마케팅을 위한 협력과 경쟁력 있는 상품개발에 주력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높은 수익창출은 물론 고객의 편의를 높인 고품격 의료서비스까지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보건복지부 발표 2011 외국인환자 유치 1위 기관인 청심국제병원은 일본, 미국, 러시아, 브라질, 오스트리아, 노르웨이 등 총 41개국에서 연 3 5천여 명의 환자가 방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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