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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국제중고등학교]제2회 광주광역시 전국청소년영어토론대회 성료

제2회 광주광역시 전국청소년영어토론대회 성료
 


– 민족사관고, 조대여고․동아여고․석산고 연합팀, 가평청심국제중 부문별 1위 영예


 


(광주=뉴스와이어) 2011년 12월 04일 —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제2회 광주광역시 전국청소년영어토론대회’ 가 지난 토요일(12월3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각 부문별 1위는 고등국외부에 민족사관고 KUF팀(김형석, 박민정, 양진혁), 고등국내부에 조대여고, 동아여고, 석산고 학생들로 구성된 4G팀(오경아, 조세현, 조승현), 중학생부에는 경기가평청심국제중 Warheit팀(김지훈, 이승한, 이민지)이 차지했으며 교육과학기술부장관상과 부상으로 2백만원의 장학금이 주어지는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총 134개팀 402명이 참가한 금번대회는 11월26~27일 예선을 거쳐 40개팀이 본선에 진출, 주어진 주제에 대해 찬성과 반대 의견을 주장하는 의회식 토론방식으로 자웅을 겨뤘다.


중학생부, 고등국내부, 고등국외부 세 부문으로 나뉘어 개최된 본 대회는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성공개최와 외국어의사소통이 가능한 자원봉사자 양성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2회째 개최되었다.


본 대회는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광주영어방송·전남대학교 언어교육원 주관으로 개최되었으며 영어토론대회로는 참가비가 없는 전국 유일의 공익 목적 대회로 지난해 첫 대회부터 전국최대 규모의 대회로 자리매김 할 정도로 전국에서 우수한 학생들이 대거 참가하였다. 특히, 고등국내부 우승을 차지한 조대여고 오경아양과 동아여고 조세현양은 지난해에 이어 2연패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지금까지 전국규모의 영어토론대회는 수도권 지역에서만 개최되었고 1인당 참가비가 15~20만원에 달하여 우리지역 학생들이 참가하기에는 애로가 많았지만 메이져급 전국대회가 안방에서 개최되어 앞으로도 우리지역 학생들의 영어실력 향상에 좋은 자극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광주시는 대회참가자들을 체계적 관리를 통해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등 각종 국제행사 개최 시 통역 자원봉사요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출처: 광주광역시청
홈페이지: http://www.gwangju.go.kr
 
광주광역시청 소개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강운태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오고 있습니다. 강운태 시장은 행복한 창조도시 광주를 만들겠다는 시정 목표 아래 전국 지자체 최초로 매주 “시민과의 만남의 날” 운영으로 소통행정 실현해오고 있습니다. 광주시의 3대 시정 방향은 민주 인권 평화도시, 인본 문화 예술 도시, 첨단과학산업도시 건설입니다. 의병활동,학생동립운동,5•18민주화 운동을 소중한 자산으로 활용해 UN인권 도시 지정을 추진 중이며, 5조3천억원을 투자해 아시아문화중심도시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하고 광주R&D특구 지정을 계기로 첨단과학산업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출처 –  뉴스와이어 201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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