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심뉴스

[청심FMS] 종합상황실 시행, 청심단지 U-City 구축 첫 걸음

종합상황실 시행, 청심단지 내 U-City 구축 첫 걸음
 청심FMS는 올 하반기 완공예정인‘수질복원센터(가칭)’ 1층에 종합상황실을 꾸리고, 지난 2월 20일 사무실을 이전했다. 종합상황실은 청심단지 각 기관의 시설을 총괄하는 곳으로 관리의 전산화, 일원화, 통합화를 통한 효율적 관리를 목표로 한다. 단순 건물 관리와 유지보수 개념을 넘어, 총괄 모니터링을 통한 시설(시스템, 네트워크, 부대설비)의 종합적 자원관리를 할 수 있다. 종합상황실 운영의 가장 큰 장점은 각 기관의 야간 당직제를 통합함으로써 용역비가 절감되고, 직원들의 근무 환경 개선에 기여한다는 점이다. 또한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응급상황 발생 시 음성과 화면, 문자 메시지로 경보하고, 청심단지 내 어느 기관이든 5분 이내에 출동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