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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평화월드센터] 사내 여행 지원 ‘동행 프로젝트’ 개시

사내 여행 지원 ‘동행 프로젝트’ 개시

2012년 12월 9일부터 2박3일간 홍콩 마카오에서 첫 ‘동행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동행 프로젝트’는 청심평화월드센터만의 조직문화로 3E의 진정한 의미를 업무 속에 도입하자는 취지의 여행 지원 프로젝트다. 사내 공모를 통해 무대기술팀 김현종, 김한춘 대리, 문화사업팀 박지은 주임이 선정됐다. 3인이 1팀이 되어 마카오의 건축물과 박물관 등을 견학했으며, 아시아 최대 상설 공연인 <The house of dancing water>를 관람했다.
더불어 이 공연을 제작한 ‘Melco Crown Entertainment’ 부사장과의 미팅을 통해, 청심평화월드센터와 공동으로 기획할 콘텐츠에 대해 추후 더 논의하기로 했다. 그는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추진 중인 상설공연 프로젝트에 관심을 보이며, 청심평화월드센터에 대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이 밖에도 ‘Melco Crown Entertainment’와 청심평화월드센터는 아시아 시장을 위한 연계사업을 논의 하는 등 다양한 부분에서 시너지를 내자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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