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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BON]김현주, 송지효의 “비비드컬러” 패션 따라잡기

김현주, 송지효의 “비비드컬러” 패션 따라잡기


 


낮 최고 기온이 15도를 웃도는 완연한 봄이 찾아왔다. 길가에 개나리와 진달래가 만발한 것처럼 패션계에도 형형색색 컬러 바람이 불고 있다. 봄이 다가오면 늘 컬러풀한 아이템이 유행하기 마련이지만, 파스텔톤의 은은한 컬러감이 유행했던 다른 때와는 달리 비비드하고 강렬한 컬러감의 아이템들이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 “반짝반짝 빛나는” 김현주의 비비드 컬러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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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MBC 반짝반짝 빛나는 방송캡쳐 / 김현주 착용 스커트-미샤(MICHAA) 제품>



최근 MBC 주말 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으로 컴백한 김현주는 극 중 밝고 씩씩한 캐릭터와 어울리는 비비드한 컬러의 의상을 자주 착용하고 있다. 의류에서부터 액세서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비비드 컬러 아이템을 선보이며 여성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 “강력반” 송지효의 비비드 컬러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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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KBS2 강력반 방송캡쳐 / 송지효 착용 ST.a(에스티에이) 제품컷>



비비드 컬러로 포인트를 준 패션 스타일로 화제가 된 강력반의 송지효는 핑크, 그린, 블루 등 매회 비비드한 컬러의 패션을 선보인다. 특히 극 중 발랄한 성격의 인턴기자답게 청바지와 강렬한 색의 재킷으로 코디해 편안하면서도 화사한 패션으로 눈길을 끈다.


 


◇ 비비드 컬러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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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엘본더스타일 (끌로에, 발렌시아가, 안드레아 마비아니) by 엘본더스타일>



백&슈즈 셀렉트샵 “엘본더스타일”에서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하여 핑크, 옐로우, 레드, 블루 등의 다양한 컬러의 백을 수입해 선보이고 있다. 특히 할리우드 셀러브리티들과 국내 스타들의 잇백으로 잘 알려진 발렌시아가의 모터백은 핑크, 옐로우, 블루 등 엣지있는 컬러를 선보여 올 봄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 비비드 컬러의 액세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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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지스카>



심플한 의상에도 가장 손쉽게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액세서리는 조금 볼드한 느낌으로 선택해도 좋겠다. 얼굴을 좀 더 밝고 화사해 보이게 해 어려보이는 효과가 있다. 하지만, 비비드한 의상과 함께 착용하면 자칫 촌스럽게 느껴질 수 있으니 컬러를 잘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비비드 컬러 아이템은 한 가지 컬러만으로 충분히 강렬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너무 다양한 컬러를 섞는 것 보다는 자신과 잘 어울리는 컬러 한 가지를 선택하여 포인트로 주는 것이 좋다. 컬러 때문에 스타일링이 어렵다고 느껴진다면 평소에 자주 착용하는 트렌치 코트나 기본 자켓에 가방이나 악세서리로 포인트를 줄 것을 추천한다.


 


<출처 – 머니투데이 201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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