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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평화월드센터] 청심 목요아카데미 미니 콘서트 열려

청심 목요아카데미 미니 콘서트 열려

지난 10월 25일 청심평화월드센터 이벤트홀에서 임학운 대표의 청심 목요아카데미 경영자세션이 열렸다. 임 대표는 ‘문화를 통한 공유와 공감’을 주제로 1시간 반 동안 문화와 한류, 청심평화월드센터의 미래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강의 시작 전에는 뮤지컬 미니 콘서트가 열렸다. 뮤지컬 배우 오인하와 서혜리가 출연해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햄릿>, <틱틱붐>, <미스사이공>, <풋루스> 등에 삽입된 주요 곡들을 열창했다. 이날 강의에 참석한 70여 명의 사우들은 공연에 뜨거운 박수를 보냈으며, 앞으로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열릴 문화 콘텐츠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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