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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국제중고] 청심국제중고등학교 제3회 졸업식 열려

청심국제중고등학교 제3회 졸업식 열려


졸업생 168명 배출, 졸업생 스피치 런웨이 등 이색 풍경 연출


 



 


청심국제중고등학교 제3회 졸업식이 지난 2월 11일 가평 청심국제중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 오전 10시부터 열린 본 식에는 학교법인 청심학원 하영호 이사장을 비롯한 귀빈과 학부모, 재학생 등 약 1,000여 명이 참석했다. 김채원(청심국제고 2년), 김수현(청심국제중 2년)학생이 사회를 맡았으며 각각 한국어와 영어로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학교장 회고사, 이사장 격려사에 이어 졸업생 상장 수여 시간에는 경기도교육감(교육감 김상곤), 가평교육장(교육장 리종영) 표창 등 16개 부문, 108명의 학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청심국제중고 이종효 교장은 이날 중학교 4개 반 85명, 고등학교 4개 반 83명의 학생에게 일일이 졸업장을 전달하고 악수를 건넸다. 한편, 청심국제중 2학년 최유진 학생은 본교 규정에 따라 3년 과정을 수료한 것으로 인정받아 조기졸업의 쾌거를 이뤘다. 축하공연으로는 유튜브 기타신동으로 이름을 날린 청심국제중 3학년 정성하 군의 기타연주와 본교 오케스트라의 연주(곡명: Libertango 리베르 탱고)가 있었다. 이날 식의 하이라이트는 졸업생 스피치였다. 중학교, 고등학교 졸업생 대표 각각 12명이 특별히 설치된 ‘런웨이(Runway)’에서 학교생활을 마무리하며 하고 싶은 말을 영어 또는 한국어로 전했다. 학생들의 진심 어린 이야기에 청중들은 환호와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2시간 반에 걸친 식이 끝나고 사회자가 폐회선언을 하자, 천장에 그물로 묶여 있던 풍선이 일제히 떨어지며 잊을 수 없는 감동의 순간을 만들어냈다.


 


<작성 _ 청심 기획조정실 브랜드마케팅팀 20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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